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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오리진이 되라 - 강진장 - |
| 요약 |
오리진이 되라 - 강진장 -
오리진(Origin)이 뭘까요?'세상에 없는 새로운 것'을 말하는군요.새로운 것을 창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오리진이 되라를 읽고 미래의 세상은 지금보다도 더욱 창조적인 것들로 가득할 것이고 그 누구도 개척하지 못했던 것들을 발굴해 나가는 것이 가장 큰 화두로 떠오를 것이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 등 그 어떤 분야에서도 하나의 아이디어가 세상을 바꾸며 시장의 규칙을 새로 만들어 갈 것이란 생각에 아찔해진다. 오리진이 되라란 책의 제목을 들여다보면서 나는 이제껏 얼마나 창조적으로 살아왔는지, 그리고 창조를 위해 얼마나 몰입하며 살아가고 있는지에 대해 한참을 고민하게 되었다. 저자는 이 세상에 두 가지 부류의 사람이 있다고 단정지어 말하고 있다. 오리진과 그 나머지 사람. 오리진(origin)이란 스스로 처음인 자, 게임의 룰을 만드는 자, 새 판을 짜는 자, 원조(기원)가 되는 자. 그리하여 세상을 지배하고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창조하는 자, 이것이 바로 오리진이다. 반복되는 일상으로 평범한 생활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창조란 너무 거창하기도 하고, 조금은 거리가 먼듯한 이야기로 다가올 수도 있다. 나 역시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내 생활과 삶에 창의력이 필요한지, 또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인식하지 못했던 것 같다. 하지만 자신에게 숨겨져 있는 능력을 꺼내어 쓰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일상생활을 하면서 불편하거나 즐거울 때, 혹은 아프거나 간절할 때 우리는 늘 창의력에 대한 나의 재능을 끌어올릴 수 있는 상황과 맞닥들이게 되는 것이었고 결국 창의력이란 재미있는 생각들을 반복적으로 연습하며 키울 수 있는 것이었다. 아픔을 들여다 보는 힘과 기쁨을 보태는 힘이 바로 창조를 만드는 두 가지의 원천이다. 솔직히 나는 이 부분에 대한 내용을 읽으며 두 가지의 열쇠가 바로 인생을 바꿀 수 있는 비결이 아닐까 생각할 수 있었다. 창의력이란 새롭게 만들어가는 것이라기 보다는 누구나 가지고 있는 것으로 인생의 다양한 경험을 통해 더욱 키워갈 수 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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