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키워드 : |
|
|
| 소개글 |
열보다 더 큰 아홉 - 복사본 |
| 요약 |
열보다 더 큰 아홉 (개정판)
저 : 정갑영 ㅣ 출판사 : 영진미디어 ㅣ 발행일 : 2005년 06월20일
경제 이야기를 쉽게 풀어 놓은 책이라고 하던데 재밌을꺼 같네요 여러 경제관념을 예를들어가며 설명해줘서 좋네요 그리고 알쏭달쏭 만화로 읽는 경제학을 아부지께 선물받아 읽으면서 또 경제학 관련된 책을 찾다가 정갑영교수의 책들이 많은 걸 알게됐습니다. 다양한 볼거리, 화려한 구성 재미있어요 공부하기에는 더욱 이번 책도 열보다 더 큰 아홉는 경제하면 우선 생각나는 것이 ´돈’이다. 경제를 떠나선 살 수 없는 사회에 몸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경제 소리만 들려도 머리부터 아파 온다. 사례중심으로 잘 표현,책이며 여러 경제관념을 다양하게 소개하면서, 단 돈이라는 물질적인 측면엔 민감하면서도 왠지 경제하면 애써 무시하고 피하는 게 나였다. 이런 나에게 ‘열보다 더 큰 아홉’은 경제에 대한 나의 꼬여있는 생각을 조금씩 풀어주는 실마리를 제공해주었다. 왜냐고 이유를 묻는다면 2가지 정도로 압축할 수 있겠다. 첫째, 적절한 그리고 정말 공감할만한 예를 들어 딱딱한 경제를 나의 생활 속에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게 한다. 특히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열보다 더 큰 아홉´이라는 장에서는 가장 큰 공감을 얻었다. 고등학교 때 배우면서 어려워하던 그 부분이었던 것이다. 한계비용, 한계수입 그 당시엔 왜 그리 어려웠는지... 5년 전 외우다시피 하며 넘어갔던 것들이 열보다 더 큰 아홉이라는 단 2장의 글을 읽고 지금에야 “아! 그거였구나!!“ 하며 이해했을 때 나는 나 혼자 웃을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이 chapter를 제목으로 했던 이유를 알 수 있을 것 같았다. 다른 독자들도 아마 이 부분에서 많이 공감하지 않았을까? 둘째, 어려운 경제학 용어를 정의하고 그것을 독자에게 기억하라고 강요(!)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용어정의가 어디에 나왔나? 싶을 정도로 책 속에 묻혀있지만, 한 chapter가 끝날 즈음에는 열심히 쓰고, 줄 그어가며 외우던 그 어떤 것보다 쉽게 머리에 자리를 잡고 있는 것이 아닌 |
 |
|
|
 |
|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보증하지 아니하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전재및 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시 하단의 저작권 침해신고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