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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안전한 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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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부자 - 이영권 -
부자가 되어도 안전한 부자가 되어야겠군요.음지가 양지되고 양지가 음지되는 세상이지요.잘나간다고 교만하지 말고못나간다고 비굴하지 말자는 옛선인들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이영권 박사께서 전하는 안전한 부자를 함께 보실까요? 미국발 금융위기로 온 세계가 몸살을 앓고 있다. 지금은 어느 정도 추스르고 있는 상황이긴 하지만, 과거보다 힘들게 생활하는 사람들은 훨씬 많아졌다. 그런데 이런 시기에 부자는 오히려 늘었다. ‘아시아 태평양 부자 보고서 2008’에 따르면 한국고액 순자산 보유자(HNWI, 주거지와 소비재를 제외하고 최소 100만 달러 이상의 금융자산을 보유한 사람)는 2007년 말 11만 8,000 명으로 예년에 비해 18.9% 늘었다. 위기로 인해 힘들어하고 무너지는 사람도 있지만, 그 속에서 기회를 발견하는 사람도 있다는 의미다. 그렇다면 부자와 빈자는 어떻게 갈릴까. 차이점은 무엇일까. 우선 부자에게는 꿈이 있고 그것을 위해 끊임없이 자기계발을 하고 구체적인 계획을 통해 실현하려는 의지와 행동이 있다. 반면 빈자는 구체적인 계획 없이 닥치는 대로 살아간다. 구체적인 목표도 없다. 부자는 푼돈의 소중함을 안다. 십원이 백원이 되고 만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하지만 빈자는 푼돈의 가치를 모른다. 푼돈이기에 아무렇지 않게 써 버린다. 신흥 부자의 유형은 크게 네 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상속형, 전문가형, 자수성가형, 신흥형 부자로 구분할 수 있다. 상속형은 말 그대로 상속받아 부자가 된 사람으로 예를 들면 태광산업의 이호진 회장을 들 수 있다. 그는 태광산업의 창업주 고故 이임룡 회장의 셋째 아들로 2004년 40대 초반의 나이에 회장이 되었다. 전문가형 부자는 자신이 가진 전문적인 지식과 경영 기술을 바탕으로 부자가 된 사람이다. 의사, 변호사, 변리사, 전문 CEO 등이 여기에 속한다. 가장 많은 부자가 속하는 자수성가형 부자는 한국 부자의 80%이상을 차지한다. 이들은 다른 부자 유형에 비해 ‘3No 정신’이 투철하다. 즉 안 먹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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