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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스마트 파워 - 스마트파워위원회-홍순식 |
| 요약 |
스마트 파워 - 스마트파워위원회/홍순식
스마트 파워가 뭘까요? 하드파워 + 소프트 파워 = 스마트 파워말되나요?미국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은 스마크 파워 전략에 대한 외쳤습니다.그렇다면 하드 파워는 뭘까요?군사력, 경제력을 통해 타국의 행동변화를 유도하는 권력이래요. 소프트 파워는요? 외교, 문화, 가치, 이념등을 통해 자국의 목표에 자발적으로 동의하게 만드는 권력이래요. 강력한 힘을 가진 아버지와 부드러운 포용의 가슴을 가진 어머니와 환상적인 하모니를 이룬다고 할까요? 리더십을 잃어가는 미국에 전세계를 다시 강대국의 리더십을 회복하기위한 전략이군요. 미국은 이제 초강대국이라는 1등 자리를 아시아에게 물려줄 때가 온 것을 알고 있나봅니다. 지금 미국의 위기는 어떻게 극복할건지 관심집중이지요. 유럽과 미국은 점점 몰락하고 아시아는 점점 부상하고 있습니다.
그 길에 한국의 기상이 숨어있습니다. 권력(權力;POWER)을 막스 베버는 "행동을 실천에 옮기는 한 사람 또는 많은 사람이 다른 사람들의 저항을 받더라도 그 자신의 의지를 구현하기 위해서 갖는 기회"라고 했다. 인류라는 종이 지구상에 탄생하면서 부터 태생적으로 권력은 인간에게서 떨어질 수 없는 동반자 역활을 해왔다. 그 권력을 갖기 위해서 동원된 방법은 다양하다. 특히 그 중에 무력 즉 군사력을 동원한 전쟁이 대표적인 권력창출 및 권력유지의 도구로 활용되어 왔다. 이는 고대에서 중세를 거쳐 지금까지도 그 역활을 톡톡히 한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군사력이나 막대한 자금력을 동원한 경제력을 하드파워라고 하고 하드파워와 상반된 외교력이나 문화, 가치등을 소프트 파워라고 할 수 있다. 사실 그동안 그 어떠한 국가나 집단의 권력유지나 창출과정에서 보다 효과적이고 신속하게 권력창출에 기여한 부분이 바로 하드파워였다. 하드파워만큼 확실한 대안이 없었던 것이 사실이었다. 역사에서 보여주었듯이 강력한 하드파워가 바탕이 된 경우가 쉽게 권력에 접근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세계각국은 출혈을 감수하더라도 하드파워 육성에 열을 올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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