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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발발발 |
| 요약 |
발발발 (양장)
[진짜 커다란 빛그림책 시리즈 4]
햇살과나무꾼 저/황보연 감수 | 한솔수북(한솔교육) | 2005.05.01 제목처럼 동물들의 재미있는 발에 관한 책이에요. 동물에 대한 다른 특징보다는 발만 잡아서 더 재미있고 흥미를 끄는 듯해요. 첫장부터 이렇게 큰 발이 나와요. 누구 발인지 물어보니 줄무늬가 있는데도 크니까 코끼리 같다네요^^ 실제 크기의 발이라서 정말 커요. 큰발 작은발 ~ 정말 대조 되지요^^ 푹신푹신해보이는 발이 누구 발일까 했더니 사자 발인줄 어찌 아는지~ 발에 부드러운 살이 있어서 소리를 안내고 다닐 수 있어요. 사자가 사냥하는데 살금 살금 가는 비밀이 여기 있네요. 동물의 발을 통해서 동물의 특징을 이해하고 사는 곳에 따라서 다 다른 동물들이 발의 특징을 알아요. 마치 사람 손같은 오랑우탄의 발 처음에 사진 보고는 깜짝 놀랐어요. 지문도 사람처럼 보이거든요. 나무에 매달리고 물건도 쥐고 하기에 편한 발이에요. 이렇게 큰 코끼리의 발도 있어요. 실물크기라서 정말 커요한번 밟히면 ㅋㅋ 완전 죽음 일듯.... 더 큰건 바로 바로 코끼리 발바닥~ 정말 커요. 희수 발은 정말 개미발바닥만하네요. 발바닥이 마치 나무기둥같아 보여요. 보기만해도 발바닥이 딱딱해보이네요. 무거운 몸을 지탱하려면 이 정도의 발바닥은 가져야 할거 같네요~발발발 책 처음 볼때부터 발바닥 찍자는걸 참고서 책 다보고서야 했어요. 양쪽 발 다 찍고는 흡좁해해요. 엄마발도 찍어야 한다고 하면서 물감칠해줘요. 간질 간질 하다고 오버 했더니 정말 정말 좋아하네요. 때로는 아이 눈높이에 맞춰서 해주는 것도 좋아요^^ 마치 화가의 포스처럼 진지하게 하기도 하구요. 다 하고 발씻으러 가는데 낑낑거렸어요.ㅋㅋ 찍어서 오려논 발자국에 발을 올려놓고 놀았어요. 그냥 이렇게만 있어도 신나해요. 아빠 발은 그전에 그려 논거 찾았네요. 가장 큰발은 아빠발~ 작은 발, 중간발도 골라 봤어요. 발박수 치는게 쉬울줄 알고 해보라고 했더니 너무 어려워 하네요. 처음에는 발바닥 마주치는것도 못했어요. 몇 번 연습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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