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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드림 컴퍼니 - 잭 스택. 보 버링햄-김해수 |
| 요약 |
드림 컴퍼니 - 잭 스택. 보 버링햄-김해수
드림 컴퍼니를 읽고나서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 과정에서 12명의 동료들과 함께 위기에 처한 회사를 구하다 이 책의 저자이자 SRC의 CEO인 잭 스택은 1982년 12명의 동료와 함께 경영난을 겪고 있던 모기업으로부터 엔진 재생 공장을 인수한 뒤 직원 오너십 문화의 창조를 위한 경영혁신, 일명 ‘위대한 비즈니스 게임’(The Great Game Of Business)을 시작했다. 그리고 그로부터 오늘날까지 SRC는 매년 15% 성장, 직원 수 1천 명 이상 증가, 주식 가치 10센트에서 81달러 60센트로의 급등 등 눈부신 경영 성과를 거두었다. 오픈북 경영을 통해 직원들에게 비즈니스를 가르치다 무엇이 이러한 성과를 가능하게 했을까? 그 해답은 바로 오픈북 경영과 직원 오너십 경영에 있다. 회사의 모든 것을 직원과 공유하고 나누는 경영을 통해 SRC는 직원들의 열정과 헌신, 창의성을 끌어냄으로써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성과를 이루어낼 수 있었다. 오픈북 경영은 재무 정보의 완전한 공유와 수치에 의한 경영을 의미한다. 직원들은 모두 각자의 업무 표준과 목표치를 갖고 있고, 그러한 표준을 달성했을 때 회사 수익에 얼마나 기여하고, 그에 따른 보너스가 얼마가 될지를 예측할 수 있다. 이는 직원들로 하여금 매일 아침 출근해 더 많은 일을 하고, 더 많은 돈을 버는 즐거움을 갖게 만든다. 그리고 오픈북 경영은 무엇보다도 모든 직원이 비즈니스의 기본인 수익 창출과 현금 생성에 초점을 맞추게 한다. 직원 오너십 경영을 통해 직원들에게 장기적 이익이라는 큰 그림을 보게 하다 회사의 재무 정보를 공유한다고 해서 모든 직원들이 헌신적이고 열정적으로 일하게 되지는 않는다. 직원들이 스스로를 진정한 회사의 주인으로 생각할 때만이 헌신적이고 열정적으로 일하게 된다. 장기적인 이익을 위해 단기적 이익을 기꺼이 희생할 줄 알게 된다. 회사를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 자신을 위해서 그렇게 한다. SRC는 주식 공유 프로그램과 우리사주제(ESOP)를 통해 직원들이 회사의 실제 주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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