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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다 지나간다 - 지셰린-허유경 |
| 요약 |
다 지나간다
- 지셰린-허유경
다 지나간다 를 읽으면서 마음속에 한마디가 마지막 책갈피를 덮고나니 한문장이 스쳐지나갑니다." 당신의 삶에서도 겨울이 찾아올 수 있다. 하지만 어떤사람은 추위에 얼어죽고 어떤사람은 스키를 탄다." 토니 로빈슨의 말입니다. 가슴속까지 시린 겨울날 한파에 그대로 얼어죽느냐, 아니면 추락하는 것 마저도 즐기며 스키를 탈 것이냐, 귀하는 어떠신지요? 어더한 상황에서 그것을 즐기면서 헤쳐 나갈 것이가? 아니면 그 환경에 희망을 잃고 추락 하고 말것이가는 커다란 조화의 물결속에 기뻐하지도 두려워하지도 말게나. 끝내야 할 곳에서 끝내버리고 다시는 혼자 깊이 생각 마시게.-p273 지나가는 생의 옷자락을 그냥 놔줘라. 다 지나간다. 그러네요.그냥 세상 이치대로 흘러가 98세의 어른이 들려주는 교훈이라서 그럴까요? 한마디에 다 들어 있군요. 13억 중국인의 정신적 어른이신 지셴린의 이야기, 그가 전하는 메세지는 늘 궁금했던 단어, 인생은 무엇인가? '웃으며 간다' 였습니다. 다 지나갑니다. 기쁨을 붙잡지도, 슬픔을 붙잡지도 않아야겠습니다. 웃으며 살고 웃으며 가는 날까지...마치 은근한 할아버지가 옆에서 옛 이야기를 들려주듯 소박하고 정겨운 느낌이였습니다. 이제까지 인생을 살아보고 나니 '다 지나가더라' 한마디가 남은 모양입니다...^^* 다 지나갈 테니 두려워 하지도 말고, 걱정하지도 말고 현재를 꿋꿋이 살아가라는 조언이겠죠.. 웃으며 산다. 참 좋지요? 싱그러운 웃음 참 따뜻합니다. 지나간 후에 올 미래는 눈이 부셔 눈이 멀어지는 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ㅎㅎ 시간은 지나가고 내일은 다가오지만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 모든 상황은 달라지는 것인가 봅니다 겨울이 추울수도 행복할수도 있는 것은 겨울이 올것은 아는 것에서 시작하는 것인가봅니다 인생의 사계절이 있듯이 가고 오고 ...견딤이 있으면 쓰임이 있다고... " 커다란 조화속의 물결 속에서 기뻐하지도 두려워하지도 말게나 끝내야 할 곳에서 끝내버리고 다시는 혼자 깊이 생각 마시게" 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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