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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뇌의 선물 |
| 요약 |
뇌의 선물
- 다이엘 타멧-윤숙진.김민경 -
뇌의 선물을 접하면서 뇌의 선물 중에서 좋은 내용의 글이 눈에 띄였다.
" 중요한 것은 뇌의 크기가 아니라, 영혼의 깊이다. " 이 한문장에 눈길이 멈추었습니다.
이 문장이 자꾸만 머릿속을 맴돌고 되새기고 또 다른이와 나누고 싶을 정도로 이 문장이
뇌의 크기가 아니라, 영혼의 깊이....영혼에도 깊이가 있다는 .맑은 영혼을 가진 사람은
그 얼굴에서 하늘냄새가 납니다. 하늘보다 더 넓은 세계를 가진 사람은 어떤 분일까요?
세상에 없는 것을 보고 들리지 않는 것을 듣고 얼마전 내가 본 영화 블랙의 주인공처럼....
저자가 전하는 메세지입니다.
현존하는 세계 최고 천재 100인 중 한 사람인 자폐 청년이 전하는 뇌의 재발견
사람들은 놀라운 뇌 능력을 가진 사람들을 자신과는 다른 뭔가 특별한 존재로 생각한다. 엄청난 분량의 책을 단번에 암기하고, 오래 전 특정한 날의 날짜를 컴퓨터처럼 정확히 맞추고, 아무리 복잡한 계산도 암산만으로 거뜬히 해내는 뇌. 길고 복잡한 곡이라도 한 번 들으면 그대로 연주할 수 있고, 거대한 도시를 단 한 번의 비행 후에 정밀하게 그려낼 수 있는 능력.
《뇌의 선물》(원제: Embracing the wide sky)을 쓴 다니엘 타멧도 이런 놀라운 뇌 능력을 소유한 천재 자폐 서번트 중의 한 사람이다. 특히, 그는 2004년 5월에 수학의 가장 유명한 연속 수인 파이(π)를 순전히 암기만으로 5시간 9분 동안 22,514자리까지 외워서 세계 기록을 세웠다. 또한 그는 언어 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프랑스어, 독일어, 에스파냐어, 영어 등 10여 개 국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고, 처음 접하는 외국어를 일주일이면 완벽하게 마스터한다. 스스로도 맨티(M?nti)라는 새로운 언어를 창조하기도 했다. 그는 이런 성과를 모아 자신의 웹 사이트를 통해 전 세계 수천 명의 사람들에게 외국어 학습의 노하우를 전하고 있다.
뇌가 우리 모두에게 선물하는 진정한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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