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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가 내몸을 망친다. - 사이토 마사시-서경목 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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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골프가 내몸을 망친다. - 사이토 마사시-서경목 감수-김숙이 옮김 |
| 요약 |
골프가 내몸을 망친다. - 사이토 마사시-서경목 감수-김숙이 옮김
골프가 내몸을 망친다.를 읽고 나는 몸이 젊어지는 골프가 있고 또 늙어가는 골프가 있다. 나는 골프 시작한 지 6개월 밖에 안되지만 , 이렇다 할 취미생활도 없고, 여가시간을 따로 갖는 것이 아니라서 따로 체력관리를 하지 않는 나로서는 골프가 그나마 유일한 운동이자 여가활동이 되었다.. 그런데 여지껏 아무런 기초상식 없이 골프를 해왔다는 걸 이제서야 깨닫게 되었다. 책을 읽는 내내, 진즉에 이 책을 좀 읽었다면 하는 마음이 떠나질 않았다. 마치 내 골프습관을 훤히 꿰기라도 하는 것처럼, 이 책은 나의 잘못된 습관들을 조목조목 따지고 들었다. 비 거리에만 집중하는 골프, 과음과 수면부족 상태에서 하는 골프, 요통을 유발하는 골프 등등 모조리 내 얘기였다. 나는 여태껏 돈 들이고 시간 들여가며 내 몸을 망치는 골프를 하고 있었던 셈이다. 나름대로 골프 한답시고 건강관리는 하고 산다고 자부했는데. 이제라도 알았으니 다행이다. 다시 한번 세세히 읽어보고 중요한 지침들은 따로 정리해 두어야겠다. 골프를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꼭 읽어봐야 할 책이다. 아무리 건강에 자신 있고, 나이 젊은 사람이라 해도 이 책에는 예외가 없다.필드에 나가기 시작한 것으 작년가을부터 인데, 올해 운동시 옆구리 부분이 아팠는데, 별 신경 안쓰고 하다가 지금은 심해져 고생하고 있습니다. 진작에 이 책을 봤으면 예방할 수 있었는데 하는 아쉬움이 크게 남았지만 지금이라도 늦지 않은 거 같다. 왜냐하면 책 속의 체크 항목을 보면 내가 어떤 골프를 치시는지 알수 있다 . 골프 친 다음날엔 허리가 아프다 ,골프 전날, 술 약속을 피하기가 힘들다 ,골프와는 상극이므로, 근력운동을 피하고 있다 ,라운딩 중에는 카트를 타는 편이 효율적이다 ,비거리는 길면 길수록 좋다고 생각한다 , 첫 홀의 1타에서 갤러리들의 눈치가 보여 실력보다 무리해 친 적이 꽤 있다 ,골프 치기 전, 내 혈압이나 체온에 대해 신경 써본 적 없다 ,골프의 참맛은 누가 뭐래도 라운딩 중간의 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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