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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하라 - 마이클 프란지스-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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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워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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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하라 - 마이클 프란지스-최정임 - |
| 요약 |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하라 - 마이클 프란지스-최정임 -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하라 좀 독특한 책이군요. 어떤 제안을 하길래 상대방이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하라 "는 건지 처음에는 이해하기가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마피아조직에서 비즈니스 전략을 배운다? 처음에 좀 의아했습니다. 이해도 안되고 뭐 이런책이 다 있냐고,, 첫장부터 예사롭지 않군요.저자의 솔직한 고백이 다음장을 술술 넘어가게 하는데요, 결국 감옥에서 읽은 책이 마피아 생활을 접고 인생2막을 시작하는 자양분이 되었군요. 감옥에서 마피아족은 마키아벨리 철학을 읽고 일반인은 성경을 읽군요. 저자는 마키아벨리와 솔로몬의 철학을 삶에 녹여내렸다는 것이범죄조직에도 분명한 철학이 있다는 사실에 놀라웠어요. 마키아벨리철학이 곧 나의 철학이다...마피아 답지요? 그들에는 '본능'이라는 게 있었는데하루하루가 생존을 위한 도전이고 오늘의 친구가 내일의 적이 될지 모르는 환경에서 몸으로 터득한 감감이 무섭군요. 마피아세계에는 이름밑에 빨간줄이 있는데 그 의미가 무시무시합니다. 그 빨간줄은 단순한 해고가 아니라 피위에 눕게 될 것이라는 의미가 있다고... 이것이 마피아의 특유의 생존전략을 터득하게 했다고. 목숨걸고 하면 안 될 것이 없다는 것일까요? 저자는 전직 마피아 출신답게 거침없고 과격한 표현을 거리낌 없이 사용한다. 예컨대 도널드 트럼프나 폴 게티 같은 억만장자들의 성공담은 비즈니스맨들에게 그다지 도움이 안 된다고 말한다. “‘인생은 운이다’가 트럼프 자서전의 결론이다”라며 자신의 조언을 ‘농구경기에서 점수 조작에 가담한 사람이 누구인지 귀띔해주는 행위’에 비유한다. 그렇다면 마피아로부터 배우는 비즈니스 성공을 위한 ‘귀띔’은 무엇일까. 저자는 ‘잠옷 바람으로 최후를 맞지 마라’라고 말한다. 조직원 한 명이 잠옷 바람으로 총에 맞아 즉사한다. 그러자 보스는 이렇게 말한다. “총 맞은 시간이 오전 11시라고 하지 않았어? 도대체 그놈은 왜 잠옷 바람으로 죽은거야?” 성실함을 강조한 경험담이다. 저자는 협상 원리도 제시한다.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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