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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가장 듣고 싶은 한마디 yes - 김태원 - |
| 요약 |
가장 듣고 싶은 한마디 yes - 김태원 -
이 책을 읽고나서 김태원 그는 누구일까요?저자에 대한 호기심이 생겼고 "가장 듣고 싶은 한마디 yes "라는 책 제목이 시선을 끌었다. 뭔가 어려운 질문과 곤란한 질문에도 당당하게 예스라고 말하고 그말을 이끌어 내도록 유도하는 글이 많을 것 이라는 생각에 책을 하장한쓰지만 그는 탁월한 커뮤니케이터, 제갈공명의 사례로 보는 소통의 WHISPer 원리를 yes로 통했군요. WHISPer(속삭이다라는 뜻, 즉 도마뱀의 뇌에 속삭이는 원리) 이 원리를 삼고초려의 고사에 대입해 보자. 유비가 제갈량을 처음 만나는 장면은 꿈은 크되 세력은 초라한 유비가 최고의 참모장을 구하는 세기의 채용 면접이었다. 삼국지의 백미 중 하나인 삼고초려의 현장에서 제갈량은 동서고금의 위대한 커뮤니케이터들만이 알고 있던 비기秘技인 WHISPer 원리로 유비를 사로잡았다. Wake up, 도마뱀의 뇌를 깨워라 두 번이나 허탕을 치게 만들어 상대의 애를 태운다. 상대의 관심을 일깨우는 데 성공했다. Hot, 튈 듯이 생생하라 조조나 손권에 비교해 최약체인 유비 진영이 추구해야 할 미래상을 세 발 솥의 이미지를 빌려 '정족지세'라는 생생한 그림으로 제시했다. Interest 이익을 보여주어라 무력만 있지 지략을 갖춘 군사軍師가 없는 유비 진영의 문제를 설파하고 자신을 대안으로 부각시킨다. 유비가 안달하지 않을 수 없다. Story 이야기로 전하라 유비의 창업 동지인 관우, 장비를 견제할 수 있는 신화를 만들어냈다. 우두머리인 유비가 세 번 찾아가 무릎 꿇어 모신 제갈량을 뉘라서 무시할 수 있겠는가. Persona 정체성을 만족시켜라 유비에게 한실 종친이자 어질고 현명한 선비들이 갈구하는 명군明君의 자질을 갖췄다며 정통성을 부여하여 자아까지 만족시켰다. <이미지 트레이닝은 이렇게> 두가지로 나누어 있다. 1. 리허설 - 스토리라인을 점검, 효과적인 전달, 이미지 트레이닝, 소리내어 연습 진행에 흐름이 끊어 지지않게 리허설을 해야한다, 그리고 전달하고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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