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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3년후 세계는 한국은 - 공병호 - |
| 요약 |
3년후 세계는 한국은 - 공병호 -
"3년후 세계는 한국은"을 읽고 한치 앞도 모르는데 3년후 세계라니...정말 제목에 3년후의 미래를 예측 하여 우리 한국의 미래를 전망 하는 내용이 있을지 궁금했다. 10년후 한국 10년 후 세계........이제는 3년후 세계 3년후 한국........무엇을 어떻게 될 것인가?3년 후 세계는 어떻게 되고 한국은 어떻게 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3년 후 기업은 어떻게 되고 나는 어떻게 되어 있을 것인가가 더 중요했다. 많은 책과 정보망 그리고 공병호식 통찰의 힘으로 만들어진 한권의 책, 이 책을 읽으니 머리가 복잡해진다. 세계를 이해해야 한국이 보이고 한국을 이해해야 기업의 보이고 기업이 건재해야 우리가족이 건강하고 내가 행복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현상, 전망, 대응 .....이렇게 철저히 밝힌다. 현상을 파악하면전망이 보이고 전망이 보이면 대응할 수 있는 지혜가 생기기 때문인가... 책이 많이 많이 무거웠다. 앞으로 전망이 무거워일까...냉철하게 바라보고다부지게 준비하지 않으면 미래는 없다. 지금의 미국발 금융위기는 쓰마니처럼 세계의 시장을 세찬 풍랑속으로 휘몰아 쳐 가고 있다 .중심을 잡으면 주변이 정리된다고 했다. 준비가 되어있으면 기회는 또 온다. 돈이 없으면 아무것도 없다. 돈이 없으면 음악도 없다. 돈이 음악이고 음악이 주식시장의 연료다...귀전을 맴돈다. 돈은 피다. 리스크관리 이것이 결정적이 지혜라고...저자에 따라 세상을 보는 눈도 틀리고 생각도 틀리다는 점을 다시 한번 느꼈다. 저자가 비판한 장하준 교수 역시 같은 세상을 보는데 정반대의 생각을 하니깐 말이다. 하긴 저자는 마르크스 같은 대학자도 이론만을 위한 이론을 만들어서 이론자체는 완전하지만 결국엔 틀린 사상이라고 말하였으니 누가 옳고 그른지는 나중에 판결이 될 것이다. 문득 흥선대원군의 쇄국정책이 떠오른다. 요 근래 읽은책 중에 '사카모토 료마 평전' 이 있었다. 삿초동맹, 메이지유신, 검은 흑선, 이런 이미지가 떠올르는데 료마도 처음엔 양이 정책을 신봉하던 시골의 무사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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