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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나니아 나라 이야기 5 |
| 요약 |
나니아 나라 이야기 5 - 새벽 출정호의 항해
[네버랜드 클래식 시리즈 7]
C.S.루이스(Clive Staples Lewis), 햇살과나무꾼 저/폴린 베인즈 그림 | 시공주니어 | 2001.08.31
이번에는 바다로 모험이 주인공에 변화가 생겼다. 새벽 출정호의 항해를 읽고 나는 이 나니아 나라 이야기 시리즈를 읽고 이 책의 내용이 끝없는 항해를 동참하면서 언제 읽어도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새벽출정호는 나니아 나라 이야기에서 애드먼드, 루시가 인간 세계에서 유스터스를 데리고 함께 집에 있던 액자 속 풍경으로 빠져 들어 가는데 그 속에 나라가 바로 캐스피언 왕의 나니아 나라였다. 그래서 캐스피언 왕과 새벽출정호라는 배를 타고 함께 모험을 하는 것이다. 유스터스는 아직도 인간 세계인 줄 알고 계속 여기가 어딘지 투정만 부리는 아이였다. (다만 유스터스는 나중에 지금 하던 이 짓이 정말 얼마나 나쁜 것인지 알게 되고 많이 사람이 착하게 변한다.) 계속 아슬란의 나라를 찾기 위해서 항해를 하던 중 여러 경험을 겪게 된다. 나도 이런 모험을 한 번 쯤은 해보고 싶다. 그 도중 리치피드, 드리니언 경, 린스와 여러 선장들은 섬에 도착한다. 그 섬에서 해적들을 만나 노예가 되어 팔려 나가게 되는 경우도 있었다. 캐스피언은 어떤 한 남자에게 팔렸다. 그리고 애드먼드와 루시 그리고 리치피드는 다른 곳으로 팔려 나가게 된다. 참고로 리치피드는 생쥐이다. 캐스피언을 구매한 한 상인이 캐스피언을 산 이유는 (단, 그 상인은 지금 자신이 산 사람이 캐스피언이라는 것을 몰랐다.) 자신이 존경하던 왕 캐스피언과 닮았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지금 캐스피언 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팔려나간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도와준다. 그리고 캐스피언은 그 섬의 왕을 만나서 자신이 만약 많은 군대라도 이끌고 온것 처럼 왕에게 자신의 조건을 받아들이게 한다. 그 조건은 노예라는 것을 만들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루시와 애드먼드를 구하게 된다. 유스터스는 용이 되던 경험까지 겪어 본다. 그리고 많이 착해 지고 점잖해 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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