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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느티나무가 있는 학교 |
| 요약 |
느티나무가 있는 학교 (지은이: 김상삼, 장인한)
느티나무가 있는 학교 란 책을 읽게 된 것은 이 책의 시대적 배경 때문이였다. 배경은 옛날에 우리나라가 일본의 식민지였을때 우리의 할아버지와 할머니들이 격은 이야기 이고, 옛날에 우리가 일본 식민지 생활을 하면서 얼마나 일본인들에게 얼마나 많은 고통을 받았는지 보여준다. 감은 사람으로써 일본일들은 참 너무하다고 생각한다. 문화와 언어가 다르고 일본의 속국일 뿐인데. 어떻게 사람을 때리고, 죽이고.. 사람으로서 또 어떻게 그런 잔인한 짓을 할 수 있을까?? 우린 동물과 달리 생각할수 있는 사람인데. 아픔과 고통을 느끼고 표현할수 있는 사람인데, 그리고 등장인물인 ´준이´란 아리도 이상하다. 왜? 같은 나이, 같은 한국인인데도 어떻게 사람을 무시하고, 우리나라 사람을 할아버지한테 일러서 그애 아버지를 징용에 끌려가게 하고.. 사람들 끼리 이간질 시키고 같은 민족이 일본인들 손아귀에서 놀아나는지 그리고 일본인들은 옛날에 우리나라를 식민지로 삼고 늘 괴롭혀 왔는데.. 지금은 옛일을 잊은듯이 살고있는 우리네 현실이 우습다. 지금은 한류니 , 욘사마니, 하면서 일본인들은 한국문화를 받아들이고 사모하고 있는데. 왜? 우리가 그 시절 식민지로 살아서 피해본것도 보상도 안해주고 지금은 너무 허무하지 않나? 이제 와서 독도가 일본땅이라면서 박박 우겨대면서도 우리나라를 사모 할것인가? 일본인들은 우리나라를 알고 싶어한다. 느티나무가 있는 학교란 책을 읽으면서 시대적 배경을 토대로 글쓴이들은 우리의 역사를 바로잡고 우리나라, 나라를 잃었던 아픔은 가슴에 묻고 우리의 역사까지도,..우리의 역사 알아봤자 일본에 대한 증오심 밖엔 없는걸..참 징그럽게도 이 세상은 돌아가고 있다. 난 가족들까지 빼앗기면서도 일본을 가만히 두지 않을거다. 너무하다.. 너무 잔인하고, 너무 우리나라 사람들이 불쌍해서 그 책을 읽으면서 울었다. 몇번이나.. 점박이는 가족들과 헤어져 사니, 얼마나 일본인들이 싫을까??제발 그 끔찍한 일들이 다신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 책 꼭 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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