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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두개의 르네상스 - 이청승 - |
| 요약 |
두개의 르네상스 - 이청승 -
두개의 르네상스 라는 책을 읽고 르네상스? 학문, 예술의 부활이라....두개의 르네상스? 서양과 동양의 르네상스....제목이 특별한 의미를 담고 있군요. 저자 이청승은 세종 르네상스를 꿈꾸고 있군요. 광화문광장에서 그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그가 말하는 세종백성을 하늘처럼 생각하는,'지극정성'이었습니다.'범사에 지극히 정성을 다하면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현대인들은스스로 생각하는 과정을 생략하고 정답만을 외우도록 강요받는 세상이다. 그런 세상을 뒤로하고좋아하는 그림을 그리며 인생을 그린다고...시를 쓰고 그림을 그리는 예술가? 문화인? 경영자? 기회를 만들어가는 사람, 기회를 노리는 사람, 진짜가 아니면서 진짜처럼 보이는 사람을 조심해야 한다고...세계중심이 아시아로 몰려오는 이때 한류문화와 베세토(Beseto)문화 공동체를 넘어크고 넓은 알타이 문화권의 경제와 문화를 봐야 한다는 저자의 말처럼다이엘핑크의 말이 점점 현실로 다가오을 느낄 수 있습니다. 베세토(Beseto)란 ?베이징(BEijing), 서울(SEoul), 도쿄(TOkyo)의 앞 두 철자를 따서 만든 합성어로 동북아시아 경제ㆍ문화권을 이른다. 나무에 혀가 있고, 흐르는 시냇물에 책이 있으며 ,돌 속에 설교가 있다. - 세익스피어 -링컨을 알면 미국을 알수있고 라폴페옹을 알면 프랑스를 알 수 있고 이청승을 알면 세종르네상스를 알 수 있군요.문화는 새로운 블루오션! 문화경영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만나다. 나는 홍익미대에서 이태리 피렌체의 르네상스를 공부했지만 뒤늦게 세종문화회관에서 15세기 동서양에서 동시에 일어난 두 개의 르네상스를 발견했다. 세종 르네상스다! 이제야 세종 르네상스를 만난 감사와 부끄러움으로 이 책을 쓰면서 한강 르네상스와 아시아 문예부흥을 제안한다. 두 개의 상황이 동시에 일어나 맹렬하게 다툰다. 동은 서에서 멀고, 선과 악은 서로를 배척한다. 절망과 희망은 서로 꼬리를 물고 부지불식간에 어느 한편으로 기운다. 빛은 어둠 속에서 빛나고 살아가는 것 자체가 끊임없는 선택이다. 세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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