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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메기경영 - 김상목 - |
| 요약 |
메기경영 - 김상목 -
메기 경영이란 책을 처음 접했을때 살짝 웃습다. 재미있겠네 라는 말이 입에서 나왔습니다. 메기와 경영이 무슨 관계가 있을까 어떤 스토리로 내 흥미를 자극시킬까? 라는 등 내 머릿속에서 경영이란 말이 식상했지만, 나름대로 저자의 철학을 엿볼 수 있을꺼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일단은 메기이론의 어원을 따져보면 어부는 미꾸라지를 키워 멀리 떨어진 도시에 내다 팔았다. 하지만 미꾸라지들은 장기간의 이동을 견디지 못하고 대부분 죽어 버렸다 .어부가 메기를 집어넣는 것은 미꾸라지들을 펄펄 뛰게 만들기 위함이다. 그래서 미꾸라지와 메기를 넣기 전에 어부가 먼저 해야 할 일이 있다. 어부는 미꾸라지와 메기가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얼마만한 통을 준비할지, 산소를 어떻게 공급할지, 온도를 어떻게 유지할지를 생각해야 한다. 그것이 준비되면 그 다음에 메기를 집어넣는다. 메기는 도구이다. 목적을 이루기 위한 도구로서 가장 유용한 하나의 수단이다.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고 발전하는 조직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무언가가 필요한데, 메기가 바로 그 도구가 되는 것이다. 이 책은 높은 목표를 갖고 서로 소통하며 일관성을 가지는 리더의 역할과 구성원들에게 위기의식과 경쟁심을 심어주고 실천하는 조직문화를 만드는 리더의 역할을 함께 이야기한다. 이렇게 어부의 역할과 메기의 역할을 함께 고민하고 실천할 때 비로소 메기경영을 이야기할 수 있다. 이것이 메기이론과 메기경영의 차이점이다. 어부는 고민하다 수조에 미꾸라지들의 천적인 메기 몇 마리를 집어넣었다. 그러자 대부분의 미꾸라지들이 건강하게 살아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었다. 경영자들은 이를 보고 메기이론을 생각해냈다. 라는 것을 알수있고 저자는 스스로 메기가 되어라고 합니다. 이 부분에서 우리조직에 내가 먼저 메기가 된다면 팀원들의 눈빛이 건강하게 살아 움직일 수 있겠군요.하는 생각이 들면서 결국 자극을 주어 약간의 스트레스를 만들어야 하는군요. 한번 시도 해볼까? 하는 생각도 들게 하지만 스트레스를 주면 정신건강에 나쁘진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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