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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명품 브랜드를 만드는 네이밍의 기술 |
| 요약 |
명품 브랜드를 만드는 네이밍의 기술 - 박문기.브랜드38연구소
명품 브랜드를 만드는 네이밍의 기술을 읽고 이 책 내용 중에서 네이밍의 기술이 중요한 것이 이름만 잘 지어도 대박나는 일이 많지요. 브랜드를 어떻게 네이밍 할 것인가...한때 저도 무지 고민 많이 했었어요. 범생이 같은 네이밍을 하지마라...제일 와 닿더군요 .제가 범생이 같은 스타일이라...저자가 전하는 메시지입니다. 브랜드에 어떤 이름을 붙이는가가 그 브랜드의 성공을 좌우한다고 말할 수 있을 만큼 ‘블랜드 네이밍’은 중요하다. KTF의 ‘SHOW’, 롯데칠성의 ‘2% 부족할 때’처럼 브랜드 네임만으로 그 상품을 연상시키는 것에 성공한 사례를 보면 ‘어떤 브랜드가 성공할 수 있나’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된다. 요즘 KT에서 출시한 ‘쿡-QOOK TV’는 ‘집나가면 개고생이다’라는 유행어를 만들어내면서 브랜드를 인식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부연하면, qook tv의 경우 ‘개고생’ 광고를 제외하고는 네이밍 커뮤니케이션이 조금 식상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 그렇다면 어떤 브랜드 네임이 ‘명품’으로 거듭날 수 있을까... 싸 보이는 브랜드를 짓고 싶은 기업들은 아마 없을터... 책에서는 먼저 ‘시장에서 성공하는 네이밍 조건’ 아홉 가지를 제시한다. 이름을 짓기 전에 먼저 시장의 속성을 파악해야 한다는 뜻이다. ‘제품의 속성 및 본질에 충실하라’, ‘범생이 같은 네이밍은 하지 마라’, ‘가급적 4음절 이내로 만들어라’와 같은 조건들을 제시하고, 인터넷 포털 ‘다음’이나 선경에서 이니셜로 이름을 바꾼 ‘SK’, ‘몸이 가벼워지는 시간 17’차와 같은 실질적인 사례를 제시하고 있어 이해하기가 쉽다. 그 다음 등장하는 것이 실제 네이밍 기법이다. 이는 다시 여섯 가지로 나뉜다. 상품을 설명하는 이름부터 읽기 쉬운 이름 짓는 법까지 각 브랜드별 사례로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실제 네이밍에 응용해 볼 수도 있겠다. 그렇다고해서 4음절 이내로 지어라와 같은 ‘조건’을 모두 따를 필요는 엇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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