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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미룸 - 제인B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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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그러나 치명적인 습관 미룸
원제 : PROCRASTINATION
저 : 제인 B. 버카, 르노라 위엔 ㅣ 역 : 윤상운 ㅣ 출판사 : 넥서스BIZ ㅣ 발행일 : 2008년 09월30일
생각하면 실천으로 지금 당장........ 한마디로 말하면 바로 실천하라는 메시지다. 이책 미룸은 어쩌면 내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아 덥석 책을 들었다.늘 마음에 있으면서 목에까지 차야 하는 미루는 습관.......이번 기회에 좀 확 바꾸고자 했는데...여전히 미루고 미룬다.벌써 이책을 읽은지가 거의 1개월이 다 되었다. 리뷰를 적으려고 했던것이 1개월 미뤄져 있었다.물론 우선순위에서 밀려서 그런것도 있었지만...저자가 전하는 메세지다.시작해야 돼고 시작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 아직은 시간이 있어 내게 뭔가 문제가 있어 최후의 선택, 하느냐 마느냐 다시는 절대로 미루지 않을 거야’의 과정을 되풀이하며 미루고 후회하고 결심하는 미룸의 악순환을 경험한다.어떤 이들은 무능하다는 판정을 무척 두려워한다. 그래서 애써 노력해도 자신의 희망과는 달리 잘하지 못해 수치스러워하느니 차라리 일을 미루고 그 결과를 견디는 게 낫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무능하고 무가치한 실패자라는 느낌보다 게으르고 무질서하며 비협조적이라는 비난을 견디기가 훨씬 더 쉽다. 그들은 실패를 지나치게 두려워한다. 그리고 미룸은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감소시킨다. 미루는 사람의 법전은 미루는 사람 자신은 미루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다음은 본문에서 소개하는 ‘미루는 사람의 법전’이다. 자신도 미루는 사람이 아닌지 살펴보라. 나는 완벽해야 한다. 내가 하는 모든 일은 저절로 쉽게 이루어져야 한다. 위험과 실패를 감수하느니 아무것도 안 하는 게 안전하다. 내 능력에는 한계가 없어야 한다. 제대로 해낼 수 없다면 시도할 가치도 없다. 도전을 받는 것은 피해야 한다. 내가 성공한다면 누군가가 상처를 받을 것이다. 이번에 잘하는 것으로는 부족하다. 나는 ‘늘’ 잘해야 한다. 남의 규칙에 따르는 것은 굴복과 통제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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