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키워드 : |
|
|
| 소개글 |
스위치 -칩 히스.댄히스- 안진환 - |
| 요약 |
스위치 -칩 히스.댄히스- 안진환 -
저자인 형제 두사람은 정말 많이 닮았네요. 형제가 마음모아 책을 쓰고, 세상을 바꾸는 일을 하니 부모님이 보시면 참으로 아들이 자랑스럽겠어요. 내 행동을 어떻게 할 것인가? 내 손의 스위치에 달려 있군요. 즉 답은 내안에 있다는 것이지요. 대학생들은 자신이 애인과 얼마나 오래갈 것인지보다 자신의 '친구'가 그의 애인과 얼마나 오래갈 것인지를 더 정확하게 예측한다. 이는 우리자신을 평가하는 서투르고 다른사람을 평가하는 것이
오히려 쉽다는 말이군요, 자기계발과 자기변화를 유도하는 많고많은 책이 있지만, 이 책 '스위치'는 개인과 조직의 변화를 실제로 유도할 수 있는 실전적 감각의 책으로 느껴진다. 저자는 한국어판 서문에서 글로벌 기업의 위치에 오른 삼성의 성공적인 변화를 예로 들면서, 다른 기업들이 삼성처럼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아주 작은 변화를 수용하는 일에서조차 힘겹게 버둥거리는 이유는 무엇인지, 대체 무엇이 어떤 변화는 어렵게 만들고 어떤 변화는 쉽게 만드는지 독자들에게 묻고 있다. 이런 의문의 출발은 종국적으로 "성공적인 변화들에는 공통적인 패턴이 존재한다"는 결론에 이른다.
그럼 어떻게 성공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인가? 개인의 행동방식에 변화를 가하려면 그의 환경뿐만 아니라 그의 가슴과 머리에도 영향을 미쳐야한다. 문제는 가슴(감성)과 머리(이성)가 의견충돌을 보인다는 것이다. 이에 대하여 심리학자 조너선 헤이트 Jonathan Haidt는 "우리의 감성적 측면이 코끼리라면, 우리의 이성적 측면은 거기에 올라탄 기수인 셈이다. 코끼리 위에 올라탄 기수가 고삐를 쥐고 있기 때문에 리더로 보인다. 그러나 기수의 통제력은 신뢰할 수 없는 부분이다. 기수가 코끼리에 비해 너무 작기 때문이다. 진행 방향과 관련해 코끼리와 기수가 의견이 불일치할 때면 언제나 코끼리가 이긴다.기수는 상대가 되지 않는다(22쪽)."라고 비유하고 있다. 이 개념을 바탕으로 저자는 변화를 이끌어내는 3가지 요소, Direct the Rider(기수 |
 |
|
|
 |
|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보증하지 아니하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전재및 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시 하단의 저작권 침해신고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