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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안네의 일기 |
| 요약 |
안네의 일기
안네 프랑크(전)역사인물) 저, 홍경호 역 문학사상사 1995.05.01
<안네의일기>는 네덜란드가 독일에 점령당해있던 2년동안 독일군의 눈을피해 은신처에 숨어살아야했던 유대인 소녀 안네 프랑크의 일기다.
1929년 6월 12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태어난 안네는 아주 유복한 어린시절을 보냈으며 이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자랐다. 히틀러의 유대인 탄압이 심해지자 가족모두가 은신처에 몸을 숨기게된다. 안네는 1942년 생일날 선물받은 일기장에 '키티'라는 이름을 붙이고 은신처의 생활과 자신의 마음을 모두 털어놓는다.
<안네의일기>는 1944년 8월1일로 끝이나있으며 수용소로 끌려간 안네는 열다섯 살의 어린나이로 세상을 떠나게된다.
<안네의일기>는 15살 사춘기소녀가 바라보는 전쟁에대한 두려움, 부모님과의 갈등,이성친구에대한 고민,가족에대한사랑, 자신에대한 반성들이 생생하게 들어나있다.
'안네 프랑크'는 독일의 프랑크프르트의 이름있는 유태인의 집안에서 태어났다. 안네는 은행가인 어버지와 언니 마르고트 등 가족들과 부족함이 없는 어린 시절을 보내고 있었다. 안네에게 불행이 찾아온 것은 독일의 히틀러에 의한 유태인 탄압으로부터 시작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이라는 인류의 불행한 전쟁을 일으킨 히틀러가 유럽에 있는 유태인에게 갖가지 박해를 저질렀고, 안네의 가족은 박해를 피해 정든 고향 프랑크프르트를 떠나 이웃 나라인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으로 이사하여 살게되었다.
안네는 그곳에서도 유태인이란 것 때문에 몬테소리 학교를 다니지 못하고 유태인들만 다니는 학교에 다니게 되어 어린 마음에 상처를 입었다. 안네와 같은 유태인을 못살게구는 탄압이 갈수록 심해지자 유태인들은 정들었던 마을, 이웃과 헤어져 다른 나라로 피해야 할 때 안네의 가족은 감옥 같은 곳으로 숨지 않을 수 없었다. 만약 숨지 않고 독일의 비밀 경찰에게 잡히면 '아우슈비츠' 등 수용소에 끌려가 견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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