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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내가 하는 말을 당신은 믿을 수 없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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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지금부터 내가 하는 말을 당신은 믿을 수 없겠지만 |
| 요약 |
지금부터 내가 하는 말을 당신은 믿을 수 없겠지만
저 : 마르크 레비 ㅣ 역 : 김운비 ㅣ 출판사 : 북하우스 ㅣ 발행일 : 2001년 07월11일
정말 믿을 수 없는 이야기 하지만 믿게 만드는 이야기 입니다.영혼이라고 하기엔 올바른 정의라고 말할 수 없는 여자와 보통(현존하는)남자의 사랑이야기 입니다.혹시 오해할지도 모르겠지만,,,절대 그들이 사랑을 이루는 과정이 우리로 하여금 질질 눈물을 짜게 만들지는 않습니다.그런 이야기완 질적으로 다른 그런 이야기 구성이 매우 좋습니다.또 저자가 자신의 아이를 위해서 만든 책(그렇다고 아이가 읽는 책이라는건 아닙니다. 어른이 읽는 책 맞습니다)이여서 그런지 책 안에는 인생에 대한 깊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이야기도 있습니다.전 이책을 읽으면서 죽음, 사랑, 우정등에 대해서 다시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그렇다고 무거운 내용을 담은 그런 책은 아닙니다 정말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친구가 추천해줘서 읽게됐는데요 책 한 장 한 장이 저도 모르게 넘어가더라구요 특이한 소재도 눈길을 끌었고 시종일관 지루하지 않은 문체로 이야기의 전개가 무척 빨라서 좋았어요 요즘 책 읽는데 흥미를 너무 잃어버려서 책 한 권 제대로 못 읽어내는 중이었는데 다시금 책 읽는 재미에 빠지게 해 준 작품입니다.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네요 제 주위 친구들도 읽어보고 제가 권해줘서 읽어보고는 정말 재밌다고 하더군요 지금부터 내가 하는 말을 당신은 믿을 수 없겠지만 한 남자가 코마 상태에 빠진, 유령이지만 유령이 아닌 한 여자와 사랑에 빠진다. 로렌, 자기 몸에서 이탈하여 순간이동을 하고 농담을 하고 사랑을 하는 매력적인 여자이고 안락사를 당할 위기에 처한 그녀를 구하려고 병원에서 그녀의 몸체를 탈취하는 일도 불사하는 기사가 아더이다. 로렌, 그녀에게 아더는 희망이다. 오직 그의 눈에만 보이고 그에게만 자신의 목소리가 들리며, 자신을 만질 수 있는 유일한 사람도 그 이다. 아더, 그에게 그녀는 자신의 무엇과도 바꿀 수 있는, 자신의 또 다른 삶이다.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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