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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창가의 토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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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의 토토국판 이와사키 치히로(전)작가), 구로야나기 테츠코(작가) 저, 김난주 역 프로메테우스출판사 2004.01.29
창가의 토토를 읽고나서 창가의 토토라는 이 책의 제목을 처음 보았을 때 단순히 창가에 앉아있는 애완견을 상상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토토라는 이름은 어린아이를 이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책의 주인공인 토토는 처음 입학한 학교에서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고 산만하게 행동해서 '도모에 학원'이라는 곳으로 전학을 가게 된다. 그곳은 전철로 구성된 학교로 토토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그리고 토토는 이곳에서 잘 적응하며 지내게 된다.
토토가 잘 적응하면서 즐거운 학교 생활을 할 때에는 나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토토가 다닌 '도모에 학원'은 다른 학교와는 정말 많은 점들이 달랐다. 기존의 학교는 시간표에 따라 짜여진 대로 생활하지만 '도모에 학원'이라는 곳은 그날의 과제를 전부 내주면 자신이 원하는 것부터 그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선택권이 있었다. 그리고, 굉장히 생소한 개념인 '리드미크'라는 것을 적용하여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하지만 도모에 학원은 태평양 전쟁때 폭파되고 만다. 이 부분에서는 좋은 학교가 없어졌다는 사실에 정말 아쉬움이 느껴졌다.
책을 읽으면서 토토와 나는 장난 꾸러기인 점이 흡사하다고 생각했다. 또한 '도모에 학원'의 교장선생님이야 말로 진정한 교육자라는 생각을 했다. 우리나라에도 이런 좋은 학교가 생겼으면 좋겠다. 또 아직 이 책을 읽지 않은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창가의 토토´라는 채 제목과 앞면의 그림을 보고 왠지 슬픔과 잔잔한 감동을 줄것 같았다.이 책의 주인공은 말썽쟁이이다.처음 부분은 슬플것이라는 내 생각을 뒤엎고 토토가 너무 엉뚱한 행동을 많이 하고 사고치는 말썽쟁이라는 것을 보고 웃음이 나왔다.너무 말썽쟁이인 나머지 초등학교 때 퇴학을 당했다.토토의 어린 순수한 마음과 모든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토토를 이해하지 못했던 선생님이 난 너무 얄미웠다. 토토는 엄마의 노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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