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키워드 : |
|
|
| 소개글 |
개를 데리고 다니는 부인 |
| 요약 |
개를 데리고 다니는 부인(MR KNOW 세계문학 45)
시리즈 : Mr.Know세계문학 시리즈ㅣ원제 : DOMA S SOBACHKOY
저 : 안똔 빠블로비치 체호프 ㅣ 역 : 오종우 ㅣ 출판사 : 열린책들 ㅣ 발행일 : 2007년 09월20일 책 글씨가 작아서 보기 어려운 것만 빼고 아주 좋습니다. 단편이 많아서 읽기도 재미있고요.개를 데리고 다니는 부인에서 체호프가 사랑에 대한 생각을 써 놓은 것이 아주 인상에 남네요. 한 번 잡으면 어렵지 않게 술술 읽힙니다. 번역도 잘 하신 것 같아요.이 책은 체호프의 단편들로 구성돼 있다. 체호프 단편들의 특징이 그러하듯이 각각의 작품들은 지극히 일상적인 내용이 주제를 이루고 있다. 그러나 그런 이야기들이 때로는 이해하기 힘든 부분도 있어 독자들이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어떻게 감정을 다루어야할지 당황스럽게 만들기도 한다. 하지만 궁극적으로 작가가 이야기 하고픈 바는 아마도 진실이 아닐까 싶다. 사소한 일들이지만 그 속에 내재된 분명한 사실 진리 바름 이런 것들.. 일단 이 책속의 단편들을 몇 가지만 살펴보자. (어느 관리의 죽음) 이 단편은 끝없이 빠져드는 자기만의 허상 상상의 끝이 결국 비극적으로 끝남을 보여준다.관리는 자기의 진실을 사라들이 알아주길 바랬지만 결국 그의 바램대로 되지 않고 그는 죽음을 택한다. (자고 싶다) 이 단편은 열세살난 어린 유모가 결국은 아기를 죽이고 편안하게 잠을 잔다는 이야기다.이 어린 유모는 밤낮으로 일에 시달리고 우는 아이를 돌봐야 한다.잠이 모자라고 일이 버거운 것이다.결국 유모는 아기를 목졸라 죽이는 방법을 택한다.. 이런 적이 있다. 한날 친구와 함께 영화를 봤다. 나는 너무 재밌게 봤지만 그 친구의 표정이 무표정해 영화의 감상이 어땠는지 궁금했다. 그래서 나는 그 친구에게 영화가 어땠는지 물었다. 그 친구는 ’글쎄..’라는 아리송한 답변을 했다. 나는 다시 물었다. ’별로였어?’ 그랬더니, 그 친구는 ’잘모르겠어’라는 시원찮은 답을 했다.
나는 영화에 대해 더 이야기 |
 |
|
|
 |
|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보증하지 아니하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전재및 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시 하단의 저작권 침해신고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