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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걱정 토끼 끙끙이 |
| 요약 |
걱정 토끼 끙끙이
시리즈 : 그림동화 시리즈112ㅣ원제 : GROS-LAPINㅣ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추천도서 추천
저 : 라모나 바데스뀌 ㅣ 역 : 고승희 ㅣ 그림 : 델핀 뒤랑 ㅣ 출판사 : 국민서관 ㅣ 발행일 : 2010년 06월15일
책을 펼친 후로 내내 보던 우울하던 얼굴이 친구들 덕분에 웃음을 찾은걸 보니 덩달아 미소가 지어지더라구요.. 아마도 끙끙이의 행복 바이러스에 전염이 된것 같아요.. 사람이 살아가면서 언제나 행복할 수는 없는것 같아요.. 누구나 걱정거리가 한두개쯤 있을텐데요.. 하지만 온통 걱정거리 투성이라면 문제가 좀 달라지겠지요? 여기 작고 귀여운 토끼 친구는 걱정거리가 너무 많아서 늘 끙끙 앓아서 바로 끙끙이랍니다. 일단 표정부터 왠지 좀 어두워 보이지요? 끙끙이에게 무슨 사연이 있는지 한번 들어볼까요? 왠지 기운없어 보이고 화난것처럼 보이는 이 귀여운 토끼가 바로 끙끙이랍니다. 저 어두침침한게 바로 끙끙이의 걱정거리죠.. 늘 끙끙이를 졸졸졸 따라 다니는 이 걱정거리들이 바로 끙끙이의 걱정거리죠... 걱정거리를 잊고자 친구들에게 조언을 얻으려고 전화를 걸어보지만 모두가 바쁜지 아무도 전화를 받지 않네요..ㅠㅠ 끙끙이는 이 걱정거리를 잊고자 청소도 해보고, 옷장 정리도 해보고, 신나는 음악도 들어봤지만 좀처럼 끙끙이 곁을 떠나지 않는 찐드기같은 녀석이네요...끙끙이는 이 걱정거리가 없던 때로 다시 돌아가고 싶어요.. 그래서 고민하다가 좋은 생각이 떠올랐어요.. 바로 자신에게서 걱정거리가 떨어져 나가는 길을 화살표로 표시해서 걱정거리에게 알려주는거예요.. 갑자기 더 분주해진 끙끙이... 부지런히 움직이느라 전화벨이 울리는것도 몰랐네요... 딩동~ 초인종 소리에 문을 열어보니 많은 친구들이 끙끙이의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서 놀러왔어요.. 바로 그 순간 끙끙이는 그 지긋지긋하던 걱정거리 녀석이 저 멀리 달아나 버렸다는걸 깨닫게 되지요.. 어떠한 어려운 상황이 닥쳤을때 자신의 처지를 우울해 하고 비관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그 위기를 기회로 삼아서 전화위복으로 삼는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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