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키워드 : |
|
|
| 소개글 |
꿈꾸는 다락방 2 |
| 요약 |
꿈꾸는 다락방 2 - 실천편 : 부의 격차보다 중요한 꿈의 격차 [꿈꾸는 다락방 시리즈] 이지성 저 | 국일미디어 | 2008.07.28
꿈꾸는 다락방1권을 처음 만났을 때 그 감동은 참으로 별쓰러웠다.잠을 잘 수도 없었고,삶의 새 지도를 그리기 위해 수도없이 방망이질 하는 가슴을 달래어 주어야 했다.아이를 붙들고,우리는 행복 마법사다.거울 앞에서 등교시간 전에 미소를 짓게 하고 하이파이브를 하며 구호를 외쳤다.
행복이 눈 앞에 어른거려 하루 빨리 그 날이 오기만을 기다리며 풍선을 불어댔다.곧 터질 것이라는 것을 몰랐던 것이다.
R=VD 생생하게 꿈을 꾸면 이루어진다.
꿈만 꾸면 이루어 지는 줄 알았다,내가 움직여야 한다는 것을 내가 움직여지도록 생생하게 꿈을 그려야 한다는 것 그 그림이 현실이 되고,나의 미래의 밑그림이 될 수 있으려면 현실을 변화 시켜야 한다는 것 그 점에서 잠시 좌절을 맞보았다.멍~다른 어떤 표현도 이 보다 적당한 것은 없는듯,,,
그러다 꿈의 실체를 들여다 보게 되었다.누구를 위한 꿈이며,그 꿈이 내면의 잠든 거인을 깨울 수 있는 것인지,내 안에 있는 두려움으로 자리하고 있는 그 무엇이 꿈을 거부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나를 들여다보는 시기를 거쳐,내가 가장 좋아하고,내가 가장 잘 할 수 있고,내가 나를 가장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는 꿈을 찾기 시작했다.단순히 가부좌를 틀고,도를 닦듯,아이들과 신나게 놀고,청소하고,틈나면 책읽고,서평도 쓰고,일기도 쓰고,간간히 수다로 언니랑 엄마랑 전화도 하고,바쁘고 빠듯한 시간을 쪼개어 나에게 할당된 새벽4시~7시동안 읽고,읽고,쓰고,쓰고,..몸은 거실 한쪽 편에 마련된 컴퓨터 앞에서 마음을 흔드는 음악과,현실에선 가보기 힘든 멋찐 사진들 앞에서 나는 얼굴엔 보톡스를 맞은듯 탱탱한 미소가 만들어 지고,부족한 잠과 행복한 책 읽기 시간 덕분에 내 안에 있던 상처들이 아물기 시작하면서 다시 생생하게 꿈을 꿀 수 있게 되었다.
꿈에 미쳐야 꿈이 이루어진다.그의 책에는 꿈에 미쳐 |
 |
|
|
 |
|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보증하지 아니하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전재및 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시 하단의 저작권 침해신고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