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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마법사 유치원 선생님 |
| 요약 |
마법사 유치원 선생님
[사랑을 전하는 그림동화 시리즈 5]
고정욱 저/김은경 그림 | 여름숲 | 2009.12.10 요즘은 책읽는것도 많이 안좋아하고, 책 읽자고하면 자기전에 읽겠다고한답니다 근데, 마법사 유치원 선생님을 만나고는 책에 빠져있어요(물론 이책에만...) 보고 또보고 또보고... 마법사유치원선생님 책을 받는순간 너무 웃겨서 울아들이랑 한참웃었네요 그림도 너무 귀엽고 아이들이 호감가게 그렸어요 내용도 너무 잼나서 날마다 울아들 읽어달라고 하네요 지금은 효과를 보고있네요 투정부리고 말안들을때는 팽이로 정리정돈을 안하면 몸에 착착 달라붙는내용이 나오니 울아들 너무 열심히 말을 잘듣네요 역쉬 말보다 책이더 효과가 있구나 하네요 책효과 톡톡히 보고있네요 꽃동산 마을에 유치원이 생겼어요 말썽꾸러기들만 받아요라고 엄마들은 신이났어요 꽃동산 마을 아이들은 모두 말썽꾸러기들이니까요 태민이는 싸움쟁이 친구들한테 주먹을 휘둘렀어요 태민이 친구들과 싸우면 안돼요 하면서 주문을 외쳤어요 유치원은 아이들에게 익숙한 공간이다. 작년까지 어린이집에 다닐때와는 전혀 다르게, 유치원에 다니기 시작한 올해부턴 스스로 하면서 싫은 내색 한 번 없이 즐거워한다. 쫑알쫑알 말을 늘여놓는 편은 아니지만, 이거 했고 저거 했다며 뭉텅거려 말하면서 재밌어 했다. 또한 자신이 만들어 온 것들을 매번 보여주면서 어찌나 으시대던지... 절대로 손 못대게 버리지 못하게 한다.
다른 글자는 몰라도 유치원은 안다. 자기네 유치원 이름에 이 글자가 적혔다며 하나하나 읽어내던데...^^ 게다가 유치원 선생님의 머리와 모자, 옷의 꺼끌꺼글한 감촉은 작은앤 부드럽다 하고, 큰애는 간지럽단다. 왜 그런 느낌들을 가졌는지... 책을 보기만 할 게 아니라 만져보면서 촉감을 느끼며 그 촉감의 감촉을 제각각의 느낌대로 말할 수 있도록 한 세심한 배려가 돋보였다. 또한 선생님의 대화 부분은 빨간색으로 표나게 해 놨다, 마법을 외는 주문은 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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