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키워드 : |
|
|
| 소개글 |
부활 1 |
| 요약 |
부활 1
[세계문학전집 시리즈 89]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Lev Nikolaevich Tolstoi) 저/박형규 역 | 민음사 | 2003.11.11 부활 1 를 읽고 나는 그만큼 세상과 잘 타협하는 긍정적인 인간이라서인가..? 세상은 정신적 자아를 버리고 건강하고 힘있는 동물적인 자아가 진실이라고 말한다. 자신의 신념을 믿지말고 남의 눈을 믿으라고 한다.귀족 네흘류도프는 어느날 우연히 배심원으로 재판에 참여하게 된다. 물려받은 토지와 막대한 재산으로 부유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던 어느날 우연히 배심원으로 참가하게 된 재판은 그의 인생을 뒤바꿔놓는다.
재판에 살인죄로 서있는 여인은 바로 그가 예전에 잠시 사랑했던 여인이다. 여름방학을 이용하여 고모집에 갔었고 거기에서 일하는 하녀이자 그집의 양녀였던 캬튜사를 만나 그는 사랑에 빠졌다. 그때는 정말 순수한 사랑이었다고 지금 와서 다시 회상해도 그는 자신있다. 하지만 네흘류도프는 그곳을 곧 떠나면서 그녀를 잊는다...
그리고 그 재판장에서 그녀를 만난것이다. 그녀는 훌륭한 여자였으나 네흘류도프에게 버림을 받고 타락의 늪에 빠져 창녀가 되어 있었다. 그가 떠나고 곧 그녀는 임신을 했고 그 고모집을 떠나 창녀까지 되게 되었다. 네흘류도프는 카튜사를 재판장에서 다시 만나고 그는 집으로 돌아와 참회한다. 자신의 잘못으로 한 여자를 타락의 길로 가게 한 자신에 대한 잘못을 인정하고 그는 그녀를 위해 모든것을 다 하기로 결심한다.
집안과 어머니의 유산, 형식적인 관계에서 벗어나고 카튜사를 진심으로 사랑했던 자신을 떠올리며 그녀를 위해서 힘쓰기로 한 그는 지난 잘못을 참회하는 것은 물론 그녀와 결혼할 결심까지 한다. 그때 그에게는 같은 귀족인 결혼할 여인이 있었음에도...
내가 안타까운건 이렇게 진정 사랑했음을 바로 깨달을수 있고 모든걸 버리고 그녀를 위해 희생할 각오가 되어 있는데! 왜 이제서야 이렇게 되는건지 답답한 일이다. 그녀를 버리고 간건 그렇다 치더라도 오래전 네흘류도프가 전쟁터에서 돌아오며 |
 |
|
|
 |
|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보증하지 아니하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전재및 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시 하단의 저작권 침해신고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