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키워드 : |
|
|
| 소개글 |
악의 영혼 1 |
| 요약 |
악의 영혼 1
시리즈 : 뫼비우스 서재 시리즈
저 : 막심 샤탕 ㅣ 역 : 이세진 ㅣ 출판사 : 노블마인 ㅣ 발행일 : 2007년 08월06일 악의 영혼 1 책을 읽는 내내 생생한 사실적인 묘사를 보며 CSI를 보는 듯 책속으로 빨려들어 갈 것 같았다. 검시관, 법의학이란 분야에 전문적인 지식이 있는 것도 아니건만 CSI란 영화를 보았다고 조금은 익숙해하며 책을 보다니 내 옆에 사람이 있었음에도 소름이 쫙 돋으며 책을 읽었으니 저자의 의도대로 나는 충분히 공포심을 느꼈다고 말할 수 있다. 자신을 구해준 브롤린에게 기대고 싶은 마음이 사랑으로 변한 것일까. 모든 사건을 다 알고 있어 그저 아무말 없이 옆에 있어도 안심되는 그에게 점점 마음이 가는 줄리에트, 두사람의 사랑이 행복한 결실을 맺을 수는 없었던 것일까. 끔찍한 사고를 겪은 사람들은 사건후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게 된다. 그 사건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여전히 사건속에 있는 듯 정신적으로 계속 반복적인 경험을 하게 되는 것이다. 처음으로 사람을 죽인 브롤린과 줄리에트의 관계는 연쇄살인이 벌어져 만나게 되었지만 안정감 있고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는 없는 관계였나 보다. 오랜 정적의 독서에서 오랜만에 잡힌 이 책은 내가 좋아하는 추리, 미스테리류의 소설로써 나의 복잡했던 심기를 바로 잡는데 공신한 책이다. 요즘 왜이렇게 피곤하고 해야 할 일이 많은 듯이 바쁜 나날을 보내는지 모르겠다. 놀러 오라는 친구의 권유도 만류하고 책 읽기에 열중한다. 학창시절, 홈즈 전집 몇 권을 읽은 이후로 접하게 된 미스테리 겸 추리 소설인데, 평소에 추리와 관련된 만화로 ’명탐정 코난’ 을 애청하는지라 손에서 쉽게 떨치지를 못했다. 이제 그 악의가 가득한 스토리 속으로 잠입한다. 부모에게서 독립해 큰 저택에서 혼자 사는 줄리에트 라파예트는 화려한 외모로 남자들로부터 호감을 사는 인물이다. 줄리에트는 익명성이 보장된 인터넷 채팅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것이 하루 일과로 자리를 잡았다. 그의 채팅명은 ’이슈타르’ 로 ’오베론’ 과 이야기를 나 |
 |
|
|
 |
|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보증하지 아니하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전재및 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시 하단의 저작권 침해신고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