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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악의 주술 |
| 요약 |
악의 주술
시리즈 : 뫼비우스 서재 시리즈ㅣ원제 : MALEFICES
저 : 막심 샤탕 ㅣ 역 : 이혜정 ㅣ 출판사 : 노블마인 ㅣ 발행일 : 2008년 07월01일 포틀랜드 거미살인사건의 수수께끼를 둘러싼 막심 샤탕의 천재적 추리게임이 시작된다 막심 샤탕을 단숨에 프랑스 스릴러계의 거장으로 만든 〈악의3부작〉 대망의 완결판 악의 삼부작 중 마지막 작품이다. 마지막을 보면서 역시! 라는 느낌과 브롤린이 주인공인 다음 권에 대한 아쉬움을 가졌다. 작가의 후기를 보면 브롤린과 관련된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맡겨 놓는다고 한다. 독자들의 상상력으로 이 아쉬움을 달래야 한다. 하지만 약간 희망적인 암시를 남긴다. 주연과 조연에 대한 글에서 혹시! 라는 기대를 가지게 된다. 유명작가들이 열화와 같은 팬들의 요청에 의해 죽었던 탐정도 살려내었으니 그도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단순한 나의 바람일까? 악의 영혼, 악의 심연으로부터 이어지는 악의 3부작 시리즈 최종 이야기. 전작인 악의 심연에서 주인공인 조슈아 브롤린과 함께 대활약한, 여형사 애너벨 오도넬이 다시 등장합니다. 이 시리즈는 각각의 작품이 독립된 에피소드를 가지고 있으므로 다른 두 작품을 먼저 읽지 않았어도 스토리를 즐기는데는 지장이 없습니다. 다만, 등장인물들의 과거라던가 각 인물사이의 감정의 교류를 알고 보는 편이 아무래도 더 큰 재미를 얻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급적이면 순서대로 읽을 것을 권합니다. 그런데 어쩌면 거꾸로 거슬러 올라가면서 읽는것도 의외로 재미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음... 그렇다면 역시 읽는 순서는 그냥 각자 마음가는데로... 앞의 두작품이 그렇듯, 악의 주술 역시 그 몰입도가 상당합니다. 책 표지에 큼지막하게 ’수험생은 읽지 마시요’ 라는 경고문이나, 약속 있는 사람, 시간에 쫓기는 사람은 읽기를 자제하라는 주의문구가 붙어있어도 순순히 납득이 갈만한 수준입니다. 한번 잡으면 도저히 책을 놓을수가 없습니다. 그러고보니 저 역시도 이 ’악의 3부작’은 전부 앉은 자리에서 독파해버렸네요. 이야기의 템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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