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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가즈오의 나라 1 |
| 요약 |
가즈오의 나라 1
시리즈 : 가즈오의 나라 시리즈 (해냄출판사)1
저 : 김진명 ㅣ 출판사 : 해냄출판사 ㅣ 발행일 : 2003년 01월10일
이 책은 김진명의 2번째의 책으로 여러가지 역사적 사건과 논란이 나와 있는 책입니다. 안견의 몽유도원도,광개토대왕비,임나일본부,칠지도등... 이런 주제들을 저자가 공론화하면서 저자의 첫번째 책<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와 마찬가지로 민족주의적 의식이 상당히 강하게 나타나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이 책의 머리말에 국립중앙박물관에 있는 안견의 몽유도원도가 사실은 실제의 작품이 아니라 일본에 있는 진짜 작품의 복제품이라는 것을 아느냐?며 이런 복제품을 국립 박물관에 마치 진짜인냥 자랑스럽게 전시하고 있는 우리나라 사람들은 과연 미래가 있는가라는 준엄한 꾸짖음으로 시작되고 있습니다.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가품을 진짜인냥 말하고 있으니 우리의 어린이들의 역사의식이 얼마나 왜곡이 될거냐는 물음이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광개토대왕비의 석회도말론에 대해서도 말하고 있습니다. 사실 석회도말론은 한국,일본,중국에서 엄청난 논란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광개토대왕비의 而倭以辛卯年來 渡海破百殘ㅁㅁㅁ羅 글짜중에서 보이지 않는 글짜3개에 대해서 한,중,일 세나라가 엄청나게 자기나라에 유리하게 작용하도록 글자의 내용을 주장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특히 일본은 삭제된 3글짜에 任羅新를 넣어서 <왜가 바다를 건너 백제와 가야, 신라를 깨뜨리고 신민을 삼았다 >고 해석함으로서 임나일본부설의 주장을 정당화하는 근거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사람들은 광개토대왕비에 석회를 발라서 이런 내용을 조작했다는 석회도말론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이런 임나일본부설은 우리나라 침략의 정당화의 발판을 마련하기도 합니다. 즉,한반도에 임나일본부가 있었으니까 우리의 옛 땅을 언젠가는 찾는다라는 주장입니다. 그럼 임나일본부설이란 과연 무엇일가요? <일본의 야마토왜[大和倭]가 4세기 후반에 한반도 남부지역에 진출하여 백제·신라·가야를 지배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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