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키워드 : |
|
|
| 소개글 |
넌 소피아코폴라에 가봤니 |
| 요약 |
넌 소피아코폴라에 가봤니? : 99개의 가게에는 없는 단 한가지! 색깔 혹은 열정
저 : 임나경 ㅣ 출판사 : 인디북 ㅣ 발행일 : 2010년 06월03일 책을 보기 전 제목만으로는 도저히 책을 가늠할 수 없었는데, 보면서 "아"라는 탄성이 터져나왔다. [넌 소피아 코폴라에 가 봤니?]는 그런 책이었다. 너무나 독특한 가게들이 즐비한 그래서 어느 외계의 세트장에 와 있는 듯한 착각. 하지만 이들은 분명 정상영업을 하는 정상적인 가게들이었다. 다만 남다른 생각으로 경영의 차원을 한 차원 더 높여 놓았을 뿐이다. 만약 대기업이었다면 이들의 경영법은 또 달라져야했을 것이다. 1인 기업 혹은 소규모 사업이라 가능했을 그들의 기발함. 점포가 있든 없든 그들에겐 그런 것들이 중요하지 않았다. 무점포로 몇 십억원대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온라인 점포도 있기 때문이다. 소피아코폴라 맨 처음에는 외국에 있는 도시 이름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 이것은 옷가게의 이름이자 영화감독이지 배우의 이름이라 하니....정말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총 99개의 가게가 들어 있다 저마다 다른 마케팅을 추구하고 있었다 중간 중간 사장님들의 어록이 담겨져 있어 그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했다 난 영 옷 코디에는 자신이 없다 담에 한 번 소피아코폴라는 이 가게에 한 번 들려봐서 조언을 받아볼까?라는 생각이 든다 안그래도 옷을 사야하는 시기인데 말이다. 손님들에게 직접 옷을 입히고 코디를 하는 이색적인 가게.규모도 얼마 안되는 조그마한 가게임에도 늘 많은 사람들이 찾아다닌다고 한다 그만큼 더욱 더 신경쓰지 않을까 싶기도.... 2시간 밖에 못잔다는 사장님..... 정말 옷에 대한 열정이 많이 느껴지는 구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무점포로 수익을 올리는 사람들...이런 변화가 있기까지 얼마나 힘든 생활을 하였을까? 손님의 취향에 맞게 그렇게 대접을 해야만 했었던.....내가 모르는 가게가 너무나 많았던 것 같았다 아는 가게라고는 국수전문집인 요기라는 곳과 화장품 전문매장인 아리따움....그리고 밥스바비란 곳이었 |
 |
|
|
 |
|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보증하지 아니하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전재및 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시 하단의 저작권 침해신고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