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키워드 : |
|
|
| 소개글 |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
| 요약 |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시리즈 : 홍신엘리트북스 시리즈3
저 : 어니스트 헤밍웨이 ㅣ 역 : 김남제 ㅣ 출판사 : 홍신문화사 ㅣ 발행일 : 1992년 04월01일 꽤나 두껍고 글씨가 작아 다소 읽는데 시간이 걸렸으나 역시 마지막 장을 읽을 때 짜릿함과 함께 뿌듯함이 더해졌다. 사실주의 수법 같은 것을 잘 모른다. 하지만 4일 동안(토요일에서 화요일까지) 의 일을 600페이지로 쓴 걸 보면 사건전개가 느리고 심리묘사, 풍경묘사가 다소 많은 것 같다. 글을 읽어 나가면서 공감 되는 부분이 더러 있었다. 이야기가 전개 됨에 따라 자기자신과 묻고 답하는 형식이 많이 엿보였는데 마치 내가 나 자신과 얘기하고 고민하고 일기쓰는 느낌이었다. 사랑을 나눌 때의 그 감정도. 가상의 인물이지만 캐릭터가 분명한 등장인물들이 나와 인간의 대채로운 면모도 보았다. 분명하다는 것은 정형화되어 있다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복잡 미묘한 성격을 가지고 그 안에서 뚜렷한 특징이 엿보인다는 것이다. 조던, 마리아, 파블로, 필라르. 성격을 만듦에 있어서 잘 사용될 수 있을 것 같다. 나도 조던과 마리아처럼 정말 가슴이 떨리고 진실된 사랑을 경험하고 싶다. 언제가 하게되겠지. 역시 삶에서 사랑을 빼면 서운하겠다. 무슨 소설을 읽더라도 사랑은 항상 공통된 주제인 듯 싶다. 마냥 전쟁소설이 아닌 많은 생각을 갖게 해주는 좋은 책이다. 내가 해석한 여기서의 울린다는 종은 승리의 종에 대해서 말했다고 생각한다. 제목에서처럼 누구를 위해서 종을 울려야하는지 울리는지........고민하게 만든다. 왜 유명한 책인지....... 읽어보면 알게 된다. 스페인 내란을 배경으로 미국 공화 정보원 요원 로버트 조던과 순수한 여인 마리아와의 사랑을 그린 헤밍웨이의 장편소설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 는 전쟁이 난무하는 곳이면 어디서든 볼 수 있는 비극과 또, 그 속에서도 피어나는 사랑이 있다...
"어떤 이의 죽음도 나 자신의 소모려니 그건 나도 또한 인류의 일부이기에, 그러니 묻지 말지어다,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느 |
 |
|
|
 |
|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보증하지 아니하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전재및 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시 하단의 저작권 침해신고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