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키워드 : |
|
|
| 소개글 |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
| 요약 |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 완결 편
제목부터 눈에 뜨였다.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이 책의 제목도 제목이거니와 내용이 나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대충 광고의 내용을 보니 60억의 세계 인구를 100명이라고 가정했을 때 각종 통계치를 낸 책인 것 같았다. 이 책은 환경 문제의 심각성에 대해서 인류에게 끊임없이 경종을 울리고자 했던 도넬라 메도스 박사가 쓰기 시작했다. 이 현대판 '유리병 속의 편지'는 e메일이라는 국경 없는 통신수단을 타고, 전 세계를 떠돌았다. 이 메일을 받은 사람들은 그냥 다른 사람에게 전송하기도 하고, 자신이 다음 내용을 덧붙여 보내기도 했다. 그것을 정리한 것이 이 책이다. 우선 표지를 보면 마치 한편의 동화책같은 느낌을 준다. 크레파스가 주가 되고 물감을 적당히 사용한, 어린 아이가 그린듯한 느낌의 아이들의 얼굴이 있는 그림과 보고 있으면 마음이 푸근해지는 작지만 아름다운 마을 풍경 하지만 책의 내용은 표지 그림과는 너무나도 거리가 멀다.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빈곤과 기아 환경파괴 등 비극적인 상황들이 책 속에 가득하다 세계에는 68억 명이 살고있지만 그것을 100명으로 가정하고 축소하여 상황을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예를 들면 "세계인구가 100명이라면 51명은 도시에 살고 49명은 농촌이나 사막, 초원에 살고 있다" 와 같이 인구를 축소시켜서 쉽게 이해가 가능하게 설명해준다. 평소에 관심이 있지만 자료의 양도 방대하고 내용도 쉽지만은 않아서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이렇게 이해하기 쉽게 예쁜 그림과 함께 설명해주니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 책의 뒷부분에는 세계를 조금이라도 나은 방향으로 움직이도록 활동하는 사람들과 단체를 소개하고 있다 세계 각국의 다양한 사람들과 단체가 활동하고 있지만 아쉽게도 우리나라 단체나 사람의 이름은 찾아볼 수가 없어 조금 아쉬운 맘도 들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도 다양한 시도와 개발,활동을 하고 있으니 아마 다음에 출간되는 책에서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이름을 찾아 볼 수 |
 |
|
|
 |
|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보증하지 아니하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전재및 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시 하단의 저작권 침해신고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