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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유령여단 |
| 요약 |
유령여단 원제 :THE GHOST BRIGADES / [샘터 외국소설선 시리즈 3] 존 스칼지(John Scalzi) 저/이수현 역 | 샘터사 | 2010.07.15 제목이 상당히 입맛에 착 감기는 듯한 느낌이 있다. 원제목을 그대로 번역을 하였다. 제목을 보듯이 상당히 남성적 냄새를 많이 풍기는 작품임을 미리짐작할 수 있을터이다.. 그러니까 일종의 군대와 관련된 이야기인 듯한데..띠지에는 이렇게 나와있다..존 스칼지의 "노인의 전쟁"의 후속작 출간!!이라고..노인의 전쟁이라??..작년 혜성같이 등장하여 무릇 장르의 독자들의 호평을 받았던 그 작품이 아닌가?..사실 호평 안한 사람의 평은 보질 못했다. 그러니 전작인 "노인의 전쟁"에 있어서는 불평스런 리뷰가 거의 없었다는 이야긴데..하여튼 내가 본바로는 그렇다...물론 난 좋은내용만 골라서 읽으니까 이러니 저러니 토달지 말기 바란다..늘 이야기하잖아?..아님 말라고..ㅋ..그런 작품을 사실 쟁여놓고도 읽어보질 못했다.. 그런 와중에 후속작인 유령여단을 먼저 접하게 된 것이고.. 그러니 난 쉽게말해서 제국의 역습 이전에 제다이의 귀환을 먼저 본 셈인가?...책을 많이 읽는다는 게 자랑거리나 될만한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만, 설혹 그렇다손 치더라도 자랑이나 하자고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이 작품 <유령 여단>이 올해 읽은 130권 중에 가장 뛰어났고, 아마도 앞으로 읽게 될 남은 110권 중에서도 이를 능가할만한 소설은 없으리라고 여겨지기 때문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이는 과연, 실로 엄청난 뻥처럼 느껴지는 이야기이긴 하지만, 그래도 일단 지금으로선 그게 사실이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내일이 되면 또 생각이 바뀔는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어쨌거나 지금으로선 그렇습니다. 엄청난 아드레날린이 생성되고 있으니까요. 잠깐 커피 한 잔 타오겠습니다. 잠시 쉬었다 가죠. 으흠, 역시 커피는 둘둘둘, 이순신 장군만큼이나 불멸의 법칙이죠. 그럼, 계속해보겠습니다. 이 소설은 소설이 갖추어야할 모든 장점을 갖추었습니다. 일단 저 개인적인 생각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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