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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내일은 태양 |
| 요약 |
내일은 태양 : 애니의 두근두근 일기장 1 원제 :THE AMAZONG DAYS OF ABBY HAYES: EVERY COUL... / [작은거인 시리즈 19] 앤 메이저(Anne Mazer) 저/든손 역/모니카 게수 그림 | 국민서관 | 2008.04.30 이 책은 11살 소녀가 소소한 일상을 일기로 적으며 뛰어난 가족들 속에서 자신의 목표를 향해 노력하는 모습이 생생하게 그려져 있다. 늘 자신감이 부족하거나 목표의식 없이 그냥 지내는 이 나이 또래의 아이들에게 아주 좋은 길잡이를 해줄 수 있는 책이다. 발랄하면서도 노력하는 모습이 예쁜 주인공 애니를 만났다. 애니의 열정이 딸아이에게 전달되길 바래본다. 책 읽는 것은 아주 좋아하지만, 글 쓰는 것은 좋아하지 않는 우리 딸에게 글쓰기의 즐거움을 알려주고 싶은 마음에 권해 보았다. 글쓰기 뿐만 아니라, 지금 딸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그것을 향해 나아가는 법을 그리고 열정을 배울 수 있는 책인 듯 싶다. 애니의 그 마음이 같이 전달되길 바란다. 헤이즈 집안의 식구들은 다 월능하다...하지만 애니는 무인도에 버려진 자신을 주워온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곤 한다. 아빠는 웹 사이트를 만들어서 인터넷에 연결시켜 주는 일과 집안일을 척척 처리하는 등 능력이 뛰어나고, 엄마는 변호사이자 네 아이의 엄마 역과 몇몇 사회단체의 이사회에 참여하는 유능한 사람이고, 동생 알렉스는 수학과 컴퓨터의 천재이며, 쌍둥이 언니인 에바는 스포츠에 만능이며 이사벨은 공부를 아주 잘한다. 그런 집안에서 애니는 잘하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을 하고는 축구를 하기로 결심을 하고 장차 축구 스타가 되겠다는 꿈을 키운다. 사실, 애니는 글쓰기를 아주 좋아하고 반 친구들도 인정할만큼 글짓기를 아주 잘한다. 정작 애니는 그것이 다른 형제들만큼 뛰어난 부분이라고 생각하지 못할 뿐이였다. 스포츠에 만능인 에바언니가 축구를 하지 않기 때문에 결정하였지만, 애니는 아주 열심히 한다. 시종일관 웃음을 잃지 않고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 그리고 일기란 이렇게 쓰는 것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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