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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딱친구 강만기 |
| 요약 |
딱친구 강만기
시리즈 : 푸른숲 어린이 문학 시리즈2
저 : 문선이 ㅣ 그림 : 민애수 ㅣ 출판사 : 푸른숲주니어 ㅣ 발행일 : 2003년 09월08일 딱친구 강만기 책제목에 딱친구라는 단어가 있는데 나는 딱지친구인줄 알았는데 단짝친구라는 북한말이다. 책내용을 잠시 이야기하자면 만기네 가족은 북에서 새로운 희망을 안고 차가운 압록강을 건넌다. 하지만 압록강을 건너자 마자 탈북자들은 노린 인신매매단에게 엄마가 납치를 당하고 만기와 옥단이 누나, 아버지만이 중국에서 살아가는데 그곳에서도 탈북자라는 이유로 힘들게 생활하던차에 남한에서 정착하기로 하고 만기 아버지가 먼저 남한으로 떠났다. 단둘이 남은 만기와 옥단이는 하루하루 힘든 생활을 하며 아버지로부터 연락이 오기만을 하염없이 기다린다. 드디어 아버지로부터 연락이 오고 정착금으로 받은 돈은 그동안 중국에서 돌봐준 주인집에주면서 만기네 가족은 다시 남한에서 함께 살게된다. 탈북자라는 이름의 국적불분명한 그들의 영원한 나라는 어디에 존재할까하는 밑도끝도 없는 질문이 내 머릿속에 뒤죽박죽 뒤엉커기 시작한 것은 딱 친구 만기를 만나서부터이다.지금이 7월이니까 정확히 거슬러 올라가면 지난달 6월초부터 큰 아이와 함께 통일에 관한 책들을 여러 권을 찾아 읽으면서부터 그 관심사는 이제 뗄라야 뗄 수 없는 이 나라의 소망이자 염원인 것을 앎과 함께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에 대해 깊이 고찰해 볼 시간이 필요하기까지 했다.이는 그들이 온전한 한민족으로 받아들이기까지 또 다른 이방인의 이름으로 때때로 편견까지 감수해야만 하는 고된 삶의 중심에서 차별을 인내하고 그 고통을 참고 견디고 있는 그들에게 우리는 아낌없는 관심과 그들의 인권을 소중히 여겨 지켜줘야 한다는 것이다. 책속에서 친구들과 재미있게 지내야할 나이에 만기와 옥단이 누나에게 불어닺인 시련 그건 분명 가난의 서러움도 크지만 외로움의 서러움이 더욱 큰것 같다. 이 책 "딱친구 강만기"는 만기네 가족이 북한에서 생존경쟁으로 가난으로 허덕이는곳에서 부터 시련이 시작된다. 가난을 극복하기위해 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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