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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아이의 사생활 |
| 요약 |
아이의 사생활 EBS 아이의 사생활 제작팀 저 | 지식채널 | 2009.07.29
어릴 때 부터 책을 좋아하는 친구이긴 하지만, 아이 교육이나 육아에 이렇게 신경을 많이 쓰고 있었다니, 사실 좀 놀랍기도 했지만, 이 책을 읽어보니 정말 꼭 읽어보아야 할 책이 아닌가 싶어 두 아이 엄마인 내가 이제 갓 엄마가 된 그 친구보다 한 발 늦었단 생각에 반성도 했지만 이제 부터라도 열심히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곧 엄마가 될 친구들에겐 열변을 토하며 추천도 했답니다. 각 인터넷 서점을 비롯, 오프라인에서도 이 책의 인기를 보면 저와 주위의 관심과 애정도 이상할 것도 없는 듯 합니다. 방송으로 볼 때는 다이어리에 필기도 열심히 해 가며 보았는데도 놓친 부분이 있었는데 책으로 언제고 펼쳐 볼 수 있으니 정말 좋네요. [ 아이의 식생활 ] 도 나왔던데 얼른 구입해 봐야 겠네요... 1년간의 취재를 거쳐 4,200여 명을 설문조사한 내용을 바탕으로 만들어져 실질적입니다. 아울러 심리학자 곽금주, 교육학자 문용린 등 국내 연구자뿐 아니라, 하워드 가드너, 존 매닝 등 세계적인 연구자 70여 명이 참여하여 전문성과 신뢰도를 높인 방송 프로그램이라 이미 이 책에 대한 검증도 끝난 것이네요. EBS 최고의 화제작이라고 하는 {아이의 사생활} 편을 텔레비전으로는 보지 못하고 이제서야 책으로 접하게 되었다. 아이를 키우면서도 나는 육아나 양육에 관한 도서는 그다지 많이 읽지 않았던것 같다. 아이를 키우면서 모르는 문제들은 선배엄마들의 조언을 참고하기도 하고 나름의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아이가 성장하듯이 나도 아이들과 함께 아이들이 크는 만큼씩 딱 그만큼씩 성장해간것 같다. 첫아이가 딸아이여서 그랬는지 별로 손을 많이 필요로 하지도 않고 키우는데 별무리가 없어서 당연하다는듯이 둘째아이를 갖게 되었다. 네살 터울로 태언난 둘째는 아들아이였는데 큰아이를 키울때보다 곱절로 힘들어서 울기도 많이 울면서 어서 빨리 크기만을 바라고 바랬었다. 남자아이와 여자아이는 다르다. 그런데 우리는 흔히 다르다는것을 차별로 인식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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