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키워드 : |
|
|
| 소개글 |
엄마학교 이야기 |
| 요약 |
엄마학교 이야기 : 대한민국 엄마들의 삶을 바꾼 [엄마학교] 실천편 서형숙, 엄마학교 엄마들 저 | 웅진윙스 | 2009.07.10
2년전 쯤 엄마학교라는 책을 읽고 신선한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있어요. 책을 읽으면서 많은 부분 공감하면서도 결코 쉬운 일은 아니라는 생각을 했었던 것 같아요.. 저 자신 또한 육아는 굉장히 힘들었어요.. 지금은 아이가 6살인데 갈수록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기 힘들더라구요.. 육아 강의를 들으면서 요즘 마음을 다 잡고 있는데 엄마학교 이야기는 그런 저에게 더욱 크게 와 닿았답니다.
엄마학교를 수강하는 중이거나 수강했던 엄마들이 자신의 경험을 진솔하게 써내려간 이야기들이더라구요. 책을 잡자 마자 단숨에 읽어 내려갔어요.. 책을 읽으면서 아이를 생각하니 눈물이 나기도 하고 공감되는 부분이 참 많더라구요.. 다양한 아이들을 사례로 변화해간 과정을 보여주더군요.. 그 중에 울 아이와 비슷한 경우의 아이도 있어서 어찌나 공감이 되던지... 유독 그 부분은 정독에 정독을 했답니다.. 다정한 엄마, 영리한 엄마, 대범한 엄마, 행복한 엄마~ 저도 정말 실천하고 싶은 목록들이지만 잘 되지 않았지요.. 사람이란 참 욕심이 많아서 그 욕심을 쫓다 보니 아이를 들여다 보지 못하는 우를 범했던 모양입니다. 아이가 갈수록 자신의 주장이 강해지는 걸 보니 아이도 자신만의 생각과 의견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있는 중이지요.. 태어난 것만으로도 좋았던 초심으로 돌아간다면 선생님이 말씀하신 "너름대로"를 어느정도 지킬 수 있을 것 같네요.
저는 아이가 20개월이 지나자 집에서만 있는게 좀 답답해서 문화센터를 다녔어요.. 아이도 좋아했고 친구들 만나 뛰어노는 것도 좋았지요.. 그러던 어느날 공연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다니기 시작했어요.. 공연, 체험, 박물관등을 줄기차게 다니며 가끔은 힘든 하루를 보내기도 했어요. 1년 반 정도 아이는 너무나 좋아했어요.. 그런데 요즘에는 이런 문화생활보다는 집에서 좀 |
 |
|
|
 |
|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보증하지 아니하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전재및 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시 하단의 저작권 침해신고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