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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잘나가는 회사는 왜 나를 선택했나 |
| 요약 |
잘나가는 회사는 왜 나를 선택했나 : 취업공포증에 걸린 20대가 읽어야 할 단 한 권의 책
저 : 김태원, 신성석, 강효석, 이현택, 김성식, 김세미, 김수경, 남석윤, 박근식, 박충우, 송주현, 오은영, 이병일, 이수호, 이윤아, 최돈위, 최선영, 최지연, 황재웅 ㅣ 출판사 : KPub(케이펍) ㅣ 발행일 : 2009년 08월10일
잘나가는 회사는 왜 나를 선택했나? 회사가 모든 것을 해결해주지는 않는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앞으로의 시대에는 1인 기업의 시대. 즉 자신만의 브랜드를 통해 회사에서 채워줄 수 없는 자신만의 가치 영역을 구축해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필요하다. 나는 책을 많이 읽는 문학소녀도 아니고 책을 하루라도 읽지 않으면 가시가 돋는 사람은 더더욱 아니다. 하지만 유독 자기개발서 만큼은 열열히 사랑한다. 항상 늘 옆구리 한 켠에 자기개발서를 끼고 다니며, 시간날때마 수시로 읽으면서 내 삶을 반성하고... 미래를 계획한다. 물론 그때그때마다 자기개발서의 종류는 바뀐다. 고등학교때 입시를 준비할때는 공부를 잘 하는 방법에 관한 책을 읽었던것같고.. 대학교때는 리포터 잘쓰는법, 프리젠테이션 잘 하는 법 이런책을 읽었다. 그리고...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남자 꼬시는 방법에 관한 책들을 섭렵했으며, 헤어지고 나서는 이별을 극복하는 방법에 관한 책을 읽었다 이렇게 그때그때마다 크고작은 문제에 봉착할때마다 타인의 극복기나 성공기에 나 자신을 비추며 사는 사람이다. 이런 나를 두고 주위에서는 곱지않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이들도 많다. 그들의 생각은... 작가가 말하는 책속의 조언들이 과연 독자들에게 얼마만큼이 접목이 될지에 대한 불신에서 일것이다. 왜냐면 작가와 독자는 근본부터 다른 사람이니까... 하지만 나는 다르게 생각한다. 왜... 반드시 작가와 같은 위치에 서야만 그 책의 진실성을 인정하는지 모르겠다. 책을 직접 쓴 작가와 남이 고생해서 써준 책을 읽은 독자는 마땅히 나는 결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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