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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밀레니엄 3 바람치는 궁전의 여왕 상 |
| 요약 |
밀레니엄 3 바람치는 궁전의 여왕 상
시리즈 : 밀레니엄 시리즈
저 : 스티그 라르손 ㅣ 역 : 박현용 ㅣ 출판사 : 아르테 ㅣ 발행일 : 2009년 06월22일
밀레니엄 3 - 바람치는 궁전의 여왕 (상)처음으로 스웨덴 작가의 작품에 눈을 뜨게 했던 밀레니엄 1부의 강렬했던 책 표지에 이끌려 별 기대없이 책장을 넘기면서 나 자신도 모르게 책 속으로 빨려 들어가고 있다는 느낌에 정말이지 오랫만에 흥분을 하게 했던 책이 바로 이 밀레니엄이었다.. 그냥 궁금증에 이끌려 한장 한장 넘기면서 정신을 못 차리며 책속으로 빠지길 1부,2부에 이어 마지막 완결편 3부
아마도 내 기억이 맞다면 작년 9월로 기억이 된다... 설레임반 궁금증반으로 읽기 시작한 밀레니엄 그로 부터 3개월을 기다려 2부를 또 3개월을 목이 빠져라 기다려 아쉬움이 더 큰 3부를 만났다... 처음으로 알게 된 [스티그 라르손] 그의 작품을 더는 만날수 없다는 것에 안타까움을 안고 마지막 장을 향할땐 더이상 살란데르를 만날수 없다는 것에 너무나 서운함을 느낄수 있었다...
그렇게 기다리던 3부가 내손에 온날 난 가까운 친구에게 이 책을 강탈당했다... 사실 이 책은 서로 읽겠다고 하는 사람이 많은 책.. 그래서 어쩔수 없이 순번이 정해져 있는 유일한 책이었거늘 내가 1순위였는데 놀러 왔다가 가지고 줄행랑을 친 친구는 그 후로 며칠을 책속에서 헤어나오질 못했다.. 겨우 겨우 반 협박을 해서 다시 내 손에 오기 까지 힘들었던 밀레니엄 이 책의 진가를 아는 사람이 많아서 일어난 소소한 헤프닝 일것이다...
내가 1부를 읽고 내가 추천해서 한 두명씩 읽게 된 책이었건만 이 책이 왔다는 순간 벌떼처럼 달려들었으니...ㅋㅋ 그 만큼 이 책의 진가를 아는 사람들... 이 책은 정말 한번 잡으면 끝을 봐야만 하는 그런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다소 이번 3부는 1부,2부에 비해서 다소 긴장감과 긴박감이 좀 떨어지기도 했지만 앞에서 일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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