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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바바의 세계여행 |
| 요약 |
바바의 세계여행 로랑 드 브루노프 저/장석봉 역 | 국민서관 | 2008.06.05 이 책은 "코끼리 왕 바바 가족" 의 세계 여행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다른 나라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코끼리 왕 바바는 아이들과 함께 셀레스트 마을 밖으로 나가 자기와 다르게 살아가는 사람을 만나기위해 세계 여행을 합니다. (꼭 우리나라 대통령의 해외방문을 보는 듯한 기분이 들게 만들었답니다.) 세계 각국의 언어를 간단히 익히기위해 비행기 내에는 cd와 책자가 비치되어 준비성많은 아빠의 세심함을 보여주네요. 이탈리아 로마의 콜로세움과 포룸,독일,스페인,러시아,인도,식사문화가 다른 일본에서의 명상,휴식을 위해 찾은 태국,캄보디아의 앙코르,멕시코의 피라미드, 미국 남서부 아나사지 인디언이 살았던 절벽 집,잉카제국의 마추픽추,이집트의 아부심벨 석상,노트르담 대성당으로 유명한 프랑스에서의 패션쇼,남극의 빙산등 총 14개국의 나라를 순방하며 간단한 각국의 인사말로 직접 대화도 해보고 그들의 문화를 탐방하는 보람찬 시간을 갖으며 자기네 문화와 견주어봅니다. 자기 나라를 대표하는 사절단이기도하기에 결코 예의에 어긋나지않는 행동을 하지않느라 힘이 들어 휴양차 태국을 찾아가서도 '사와디'(존경의 표시) '마이 펜 라이'(괜찮아요)를 익히는데 해외여행자유화이후 '어글리 코리아'라는 불명예스런 별명을 가지게 된 우리 나라의 일부 몰지각한 어른들이 꼭 봐야할 책이 아닌가 생각해보았답니다. 바바 가족의 세계 여행을 쫓아 아이와 함께 찾아보는 국가및 국기모양또한 유적지못지않은 공부가 되었는데요,로랑 드 브루노프 작가님이 여행을 많이 다니며 몸소 체험했기에 어린 아이들이 자칫 어려워 꺼릴 수있는 쉽고도 재미있게 그린것이 아닌가 생각되었네요. 일단 사람이 아닌 코끼리라는 주인공등장부터가 어린이들의 눈길을 책 속으로 빠져들게끔 만들었고요! 얼마전 <모자쓰고 인사해요>라는 책으로 세계 인사말을 맛보았던 아이가 여러 표현의 외국어에 큰 관심을 가지며 따라하는 것을 보고 조금 더 많은 외국어가 나왔으면~하는 욕심과 함께 이 책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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