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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고 포인트 Go Point |
| 요약 |
고 포인트 Go Point 마이클 유심(Michael Useem) 저/안진환 역 |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 2010.09.06
고 포인트 Go Point 읽고나서 사람은 살아가면서 항상 결정을 하고 산다. 사소한 것이든지 중요한 것이든지 결정을 한다. 결정에 대한 스트레스는 다르지만 결정한다는 점에서는 같다. 그렇다면 어떻게 그 결정을 해야 하는가? 하나의 결정을 통해 기회를 얻기도 하고 잃어버리기도 한다. 따라서 어떤 결정을 내리는 지가 중요한 포인트가 된다. '지금이다!' 하는 느낌이 오는 순간이 있다. 바로 지금 행동해야 한다는 생각이 떠오르는 순간이 있다. 그 타이밍을 놓지지 않고 중요한 결단을 내려야 하는데, 그 판단이 옳은 것인지, 그 판단에 따른 결과가 좋게 나올 것인지에 대한 확신을 갖기가 힘든 경우가 있다. 기업을 경영하는 사람은 물론, 부동산을 사야 할 것인지, 팔아야 할 것인지, 주식을 사는 것이 좋은지, 파는 것이 좋은지, 지금 직장을 옮겨야 할 것인지, 기존의 직장에 계속 다녀야 할 것인지... 우리들은 누구나 살아가면서 그런 결정을 내려야 할 경우가 있다. 어떻게 결정을 내릴 것인가. 대부분의 책들은 우리들이 더 많은 정보를 모아야 한다고 말한다. 자신이 내리려는 결정을 충분한 시간을 두고 생각해보고, 더 많이 그 결정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그래서 신중하게 판단해서 후회없는 결정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아무리 많은 생각을 하거나, 아무리 많은 정보를 모아야 딱히 정답이 없는 경우가 있다. 주식시세가 오를지 내릴지는 정보의 양으로 알 수 있는 성질이 아니다. 남들이 모르는 내부정보가 있지 않거나 뭍지마 투자를 하는 사람이 아닌 한에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같이 공개된 정보를 비슷한 정도로 가지고 있는 법이다. 펀드의 전문가들인 펀드메니저들이 어떤 사람은 더 나은 실적을, 어떤 사람은 더 못한 실적을 올리는 것이 과연 정보의 차이라고 할수 있을지 모르겠다. 이 책은 결정을 내리는 과정에서 오는 성공과 실패를 외부적 요인이 아니라, 결정을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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