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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이야기 동학 농민 전쟁 |
| 요약 |
이야기 동학 농민 전쟁
[창비아동문고 시리즈 125]
송기숙 저 | 창비(창작과비평사) | 2001.03.31 동학 농민 전쟁은 조선이 부패하면서 관직을 이용해서 백성들의 재산을 빼앗아 갔는데 그 중 전라고 고부 군수인 조병갑이 악독하게 백성들의 재산을 빼앗자 농민들이 밤에 녹두장군 전봉준을 내세워 일으킨 전쟁이다.동학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하는 책 그 당시의 상황과 민중의 노력을 읽을 수 있는 역사 책 논술 수업 할려고 산 책! 역사와 함께 깊이 이해알 수 있는 책 키가 아주 작고 녹두처럼 야무졌다고 해서 녹두장군이라 불렀다고 한다. 전라도 농민군은 황토재에서 감영군을 무찌르고 황룡강에서 조정군을 무찔렀지만 조정이 청나라와 일본의 도움을 요청해서 실패로 끝났다. 그러면서 일본군이 청나라 군대를 몰아내면서 우리가 일본군의 지배를 받게 된 것이다. 농민들이 일으킨 운동이라서 농민들이 많은 죽음과 학대를 당했다. 요즘 일본이 독도를 자기들의 영토라고 해서 화가 났는데 이 책을 읽으니 더 짜증이 난다. 기회만 있으면 우리나라를 손아귀에 넣으려 하는 일본의 비열함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한게 없다. 동학농민전쟁은 1894년에 우리나라 농민들이 나라의 정치를 바로잡고 우리나라를 침략하려는 청나라와 일본 군대를 몰아내려고 했던 전쟁이다. 조선 후기에는 정치가 부패할 대로 부패해 나라가 기울어 가고 있었다. 조정 대신들은 관직을 팔아 돈을 모으기에 바빴고 돈으로 관직을 사서 고을에 내려온 수령들은 갖가지 악랄한 방법으로 백성들의 재산을 빼앗기에 골몰했다. 그 바람에 국민의 90퍼센트가 넘던 농민들 거의가 굶어죽을 지경이었다. 전라도 고부 군수 조병갑은 유독 악독하게 백성들의 재산을 빼앗았다. 견디다 못한 고부 농민들은 한밤 중에 전봉준 장군의 지휘 하에 군아로 쳐들어갔다. 그러나 밀고자가 있어 조병갑을 놓치고 만다. 고부 농민들은 백산에 모여 조정을 상대로 정치를 바로잡으라고 기세를 올렸다. 그러자 똑같이 고통을 당하고 있던 전라도 여러 고을 농민들이 대창을 들고 달려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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