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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조롱조롱 조롱박 |
| 요약 |
조롱조롱 조롱박 [초승달문고 시리즈] 김진경 저/김진이 그림 | 문학동네어린이 | 2006.12.11 한울이 할머니의 이야기속에서 평소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것들에 대한 재미있는 풀이를 듣게 된다. 실제로는 왜 그러했는지, 정말 그럴 수 있을까 싶은 의문을 갖게 되지만 호기심을 갖고 이야기에 빠져 들게 된다. 우리나라 교육운동의 중심에 서 있었던 시인이자 아동문학가, 전 청와대교육문화비서관이었던 저자 김진경씨는 ‘과학하는 마음’을 잃어버릴까 걱정이 돼서 글을 썼다고 한다.
장편동화 '고양이학교'로 우리앞에 잘 알려진 김진경 작가가 펴낸 『조롱조롱 조롱박』우리가 예상하기 힘든 어린이들의 질문들로 상상속에 꿈과 희망을 실고 지혜를 담아내는 책인것 같다. 상상을 뛰어넘어 답을 말들어 내는 과학책 같은 동화책으로 거짓말 같으면서 재미있게 풀어 가는것들이 호기심을 자아내고 호기심속에 새로운 깜짤 놀랄만한 긍정적인 마음을 만들어 내는것 같다. 비롯 아이들의 물음에 정답은 없지만 그물음에 답은 중요한 "과학적인 마음"이 담아 있다고 한다..호기심과 물음.꿈과 상상력을 아이들로 잃어 버린다면 큰일이니 말이다..
"조롱박을 어디다 쓰냐고요." "조롱박이야 쓸 데가 많지.꼭지를 따고 속을 파내면 물병이 되고,반으로 쪼개서 속을 파내면 물 떠먹는 바가지가 되고...." "에이,바가지는 가게에서 많이 파는데요?" "그러가? 지금은 별거 아닐지 몰라도 아주 먼 옛날엔 조롱박이 세상을 구해 낸 적도 있단다."
산보다 크게 자란 조롱박을 보기위해 오누이와 동물 대표들은 찾아갔지만 그만 홍수를 만나고 홍수를 피하기위하여 조롱박 속으로 피신해 있다가 무척 갑갑한 나머지 불을 피우고 이제까지 자기가 한 일중 가장 대단한 이야기를 하기 로 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좋다고 생각하면 와--- 좋지 않다고 생각하면 에--- 소리 내기로 한다..
제비가 두 꽁지가 된 이야기를 필두로 사람은 고작 100년을 살지만 전나무,대나무,사철나무등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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