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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지붕 위의 바이올린 |
| 요약 |
지붕 위의 바이올린
[고학년을 위한 생각도서관 시리즈]
고정욱 저/박영미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06.11.07 지붕 위의 바이올린을 읽고 아름다운 고정욱씨의 글은 읽을 때 마다 감동이다. 선생님의 헌신적인 가르침에서 많은 감동을 받았어요.그리고 슬퍼서 코 푸느라 휴지도 많이 썼답니다!지붕 위에 바이올린 초등 5,6학년들이 읽기에 좋은 동화였어요. 고정욱 선생님이 쓰신 거라 장애와 관련된 또 비슷한 그런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청소년 성장소설처럼 나름대로 성장기 아이들에게 일깨움을 줄 수 있는 교훈과 재미가 함께 들어 있네요. 삐딱이 범상이는 소아마비에 걸려 다리를 저는 소년이다. 서울역에서 앵벌이 생활을 하던 범상이는 장애아 보호 시설인 해 뜨는 집에 가게 된다. 개인의 자유가 허용되지 않는 해 뜨는 집에서의 생활은 갑갑하기만 하다. 더군다나 훈육 담당 선생님 미친개는 걸핏 하면 범상이를 때리고 곤경에 빠트린다. 하지만 같은 장애아 친구인 장연이와 영희가 있어서 때때로 즐겁다. 어느 날 음악 선생님 허미희가 해 뜨는 집에 온다. 이곳을 후원해 주는 미국인들을 맞이하기 위해 오케스트라가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악기를 닦고 손질한 후, 아이들에게 악기가 하나씩 돌아간다. 범상이는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 바이올린을 보고, 왠지 이 악기와 친해질 것 같은 예감을 받는다. 하지만 미친개의 모함으로 범상이는 오케스트라에 참여하지 못한다. 남몰래 쓰린 마음을 달래며 친구들이 연습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범상이. 허미희 선생님은 우연히 범상이가 바이올린을 켜는 모습을 보고 범상이의 재능을 알아차린다. 허미희 선생님의 지원과 격려 덕분에 범상이는 현악부의 대장으로서, 아이들을 지도하고 지휘자와 바이올리니스트로서의 꿈을 갖게 된다. 드디어 기다리던 미국 사람들이 해 뜨는 집을 방문한다. 장애아들로 구성된 오케스트라를 선보이려는 순간, 지휘를 맡은 허미희 선생님이 나타나지 않는다. 결국 범상이가 오케스트라를 지휘하고 많은 외국인들의 찬사를 받는다. 범상이가 사람들의 주목을 받자, 미친개는 더욱더 범상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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