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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바톨로뮤와 조그만 벌레 |
| 요약 |
바톨로뮤와 조그만 벌레 저 : 닐 레이튼 ㅣ 역 : 고정아 ㅣ 출판사 : 국민서관 ㅣ 발행일 : 2007년 10월31일
맨 마지막장에 곰이야기와 벌레 이야기가 나와서 더욱 좋았습니다. 저는 하루살이라고 생각하고 읽었는 데, 각다귀 또는 꾸정모기라고 불린다고 하는 군요. 국민서관에서 재미난 책이 나왔네요. 첨엔 메인그림을 보고 선듯 곰이란 생각을 못했답니다..^^;;; 바톨로뮤란 이름도 생소해서 낯설었는데 왠걸...정말 재미있는 책이었네요..어느날 심심한 곰 바톨로뮤에게 나타난 하루살이벌레 각다귀. 밝은 불빛에서 신나게 놀고 싶은 각다귀의 소원을 들어주려고 바톨로뮤는 불빛 반짝이는 산아래 마을로 떠납니다. 작은벌레와의 만남.동행.헤어짐은 하루로 끝나지만 바톨로뮤는 불빛마을만 보면 각다귀와의 추억이 생각나서 즐거워진답니다. 울아이들 3살.6살 둘의 눈높이에도 볼수 있는 내용과 재미난 그림.글씨체들이 눈길을 잡네요. 또한 화려한 색상의 그림들은 가슴을 훈훈하게 한답니다. 아직은 어리지만 울아이들의 바톨로뮤와 같은 훈훈한 마음을 가진 아이들로 잘 자랐으면 좋겠네요. 덕분에 자연을 마음 껏 보고 느꼈습니다우선, 아이의 생각을 먼저 올려 봅니다. 바톨로뮤가 불빛 가득한 도시에서 살지 않고 산속으로 왔을 까라고 물었더니 거기에는 살 곳이 마땅하지 않고 사람들이 잡아서 동물원에 넘기거나 팔아버릴 것 같아서라고 이야기 하네요. 학부모들이 아이들에게 읽힐 책을 선택할 때 하나의 방향등이 되는 것이 책 표시에 붙은 무슨 무슨 상 수상작이라는 딱지다. 아무래도 유명한 상 수상작이라고 하면 전문가들로부터 작품성을 검증받은 작품이니 만큼 안심하고 고르게 된다. 이 책도 그래서 보게 되었다. 스마티즈 북 상이 정확히 무슨 상인지는 모르나 그런 상이 붙어있다고 되어 있기에 골랐다. 그 상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알아내지 못했으나, 감각적이고 독특한 글과 그림으로 인정받은 책들에게 수여되는 상이라고 한다. <바톨로뮤와 조그만 벌레> 는 닐 레이튼이 지은 짧고 조그마한 이야기 입니다. 산속에 조용하게 살던 곰 바톨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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