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키워드 : |
|
|
| 소개글 |
브레이킹 던 |
| 요약 |
브레이킹 던 원제 :BREAKING DAWN / [나의 뱀파이어 연인 트와일라잇 시리즈] / 완결 스테프니 메이어(Stephenie Meyer) 저 | 윤정숙 역 | 북폴리오 | 2009.06.15
브레이킹 던, 트와일라잇, 뉴문, 이클립스, 그리고 브레이킹 던 스테프니 메이어 그녀의 상상력의 최종장 인가요. 시리즈가 좀더 길었으면 하고 바랬던 소설은 없었는데, 이 책이 시리즈 마지막 장이라고 하니, 책을 읽기가 아까워 페이지 넘어가는게 가슴이 아팠던?! 이클립스를 너무 재밌게 봐서 브레이킹 던에 거는 기대가 높았던것 만큼, 혹시나 재미없지 않을까 하는 조바심? 같은것도 있었어요. 하지만! 역시 실망하지 않았습니다.!!
앞의 세권은 판타지에 판타지를 더해 뱀파이어의 세계에 대한 동경과 상상력을 더 했지만, 이번 브레이킹던은 어쪄면 조금은 현실적이다 싶은 내멋대로의 생각도 해봅니다. 이클립스에서 벨라와 에드워드의 사랑이 확실해 졌다면, 브레이킹던은.. 으흐흐.. 결혼.. 그리고 신혼여행.
솔직히 트와일라잇 시리즈를 읽으면서 뱀파이어들이 부러웠던건, 특히나 컬렌가의 뱀파이어들이 부러웠던 점은, 돈이 많다는것.. 젊다는것, 빨르다는것, 비쥬얼이 엄청 나다는 것.. 그리고 하나씩의 능력이 있는 능력자라는 것들.. 정말 부러운거 투성이었는데.. 게다가 평생의 짝까지 만나서 알콩달콩 하는 이들을 볼때면 부러움에 부러움에 영화나, 책이나, 미친듯이 빠지게 했었죠.
이번 브레이킹던에서 벨라와 에드워드는 신혼여행을 떠나게 되고... 그리고 그후에 인간스러운 일들로 인해 벌어지게 되는 이야기.. 그리고 드디어!! 벨라도!! 브레이킹 던에서는 이들의 능력을 조금더 덧보이게 하는 스토리라고 생각이 되네요. 영화도 너무너무 기대가 되는데.. 내년까지 기다려야 하는건 둘째치고.. 브레이킹던은.. 두편이라죠..ㅠㅠ 해리포터 이상의 기다림의 되겠습니다이클립스까지 읽은 후 트와일라잇시리즈를 영화로 다시 보며 |
 |
|
|
 |
|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보증하지 아니하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전재및 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시 하단의 저작권 침해신고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