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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브리 태너 |
| 요약 |
브리 태너
시리즈 : 나의 뱀파이어 연인 트와일라잇 시리즈ㅣ원제 : THE SHORT SECOND LIFE OF BREE TANNER
저 : 스테프니 메이어 ㅣ 역 : 이원열 ㅣ 출판사 : 북폴리오 ㅣ 발행일 : 2010년 08월10일
처음 트와일라잇 외전이라면 나온 ’브리태너’를 보고 나는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주문을 했다. 트와일라잇 시리즈 한권한권이 나오기만을 손꼽아 기달렸다가 출간이 됨과 동시에 읽지 않으면 안되는 마약같은 존재로..... 트와일라잇 시리즈 마지막 "브레이킹던"으로도 만족할수 도 있으나, 아직도 그들의 존재가 그리워 스테프니 메이어의 새 소설[호스트]를 읽거나, 뱀파이어 이야기가 있는 소설 책들을 찾아보면서 지내게 되는 "트와일라잇 중독" 증상에서 좀처로 벗어나지 못하고 지내다가도 1년에 한번씩 나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는 트와일라잇 시리즈 영화가 한편씩 나와 나를 위로를 해주었다. 사실, 이클립스 속의 브리태너는 잘 기억나지 않는다. 그렇게 비중이 큰 인물도 아니었고, 이클립스의 브리태너를 떠올리기엔 너무 긴 시간이 흐른 뒤였다. 하지만, 그렇게 짧은 시간의 브리태너를 어떻게 하나의 책으로 만들어냈을지는 매우 궁금한 일이었다. 뱀파이어가 된 어린 브리태너는 누구인지 모르는 사람에 의해 형성되어진 뱀파이어 집단에 합류하게 되고 그곳에서 만난 디에고와 함께 우정을 나누며 살아간다. 그리고 이클립스 속의 큰 뱀파이어 전투에 참여하게 되고 그곳에서 무서운 경험을 하게 된다. 어떻게 보면 굉장히 단순하고, 지극히 소설적인 이야기 인지 모르겠지만, 그 안에서 나는 인간다운 삶이 무엇이고, 우리가 그것을 상실햇을 때 사람이 어떻게 변하게 되는가를 배우게 되었다. 비록 브리는 어릴지라도 그가 바라보는 성인들의 삶. 그리고 무리지어 사는 집단의 삶이 얼마나 힘들고 서로를 이해해야하는 삶인지를 어렴풋이 알게 되었다. 비록 인간이 아닌 뱀파이어일지라도 태생이 인간이기에 인간과 너무나도 비슷한 모습을 가지고 있어서그들을 통해서 더 많은 것을 느낄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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