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키워드 : |
|
|
| 소개글 |
빨간 오토바이 사 줘 |
| 요약 |
빨간 오토바이 사 줘! : 철학하는 피콜로
저 : 미셸 피크말 ㅣ 역 : 이정주 ㅣ 그림 : 토마스 바스 ㅣ 출판사 : 국민서관 ㅣ 발행일 : 2010년 03월25일
빨간 오토바이 사 줘 이 책의 내용을 다 소개해드리지는 못하지만 처음부터 부록 끝까지 읽으면서 저희 신랑이랑 배꼽잡고 웃었네요.ㅋ 그리고 마트의 상술들... 정말이지 아이들이란 참 생각하는게 고차원인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좋은 경제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였네요. 물론 엄마에게도 어떻게 하면 보채는 아이들을 현명하게 설득할것인지에 대해서도 이야기해줘서 좋았어요.보통 책을 읽어주는 편인데.피콜로 엄마 입장이 꼭 제 입장 같고 꼬마 피콜로가 정말 우리 아들 같이 말하고 행동을 하고 있어서 깜짝 놀랐답니다 책을 읽는 내내 남의 이야기 같지가 않은거에요 어떻게 엄마와 아들이 장을 잘 보고 돌아갈수 있을지 너무 궁금했던 내용이었지요 그런데 나름대로 해결을 잘 한것 같아서 다행스럽기도 하고 피콜로의 마음이 자꾸만 보이는대로 다 사고 싶어 한다는 것을 보게 되니 걱정도 되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돈이 없다는 엄마의 말에 카드로 결제하라는 말이 정말 뜨끔하게 와 닿네요 아무리 세상이 변했다고 해도 그렇지 돈이 없으면 카드를 쓰라는 아이의 말을 들으니 어릴때 부터 경제관념이 심각하다는 것을 느낄수가 있었어요 우리 아들은 가만히 있다가도 바퀴가 달린 자동차들만 보면 갑자기 떼를 쓰곤 합니다 막무가내로 사 줄때까지 인상도 쓰고 눈물도 흘리고 아주 서럽게 징징 거리기도 합니다 처음에는 그러는 아이가 너무 측은해서 사 주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그러다 보니 마트 장을 보러 가서는 아이 장난감을 사오기 바쁜거에요 그리고 지출도 생각외로 많이 생기고요 집안에 비슷한 장난감들이 아주 많은데도 또 마트에만 가면 새로운 장난감을 사 달라고 합니다 그런 우리 아들과 피콜로는 정말 많이 닮은것 같아요 누구나 아이들을 키우면서 겪을수도 있는 일이지만 지금 저에게도 우리 아들은 해결방법이 보이지 않는 그런 아들입니다. . 학교 갔다 온 아이에게 이 책 |
 |
|
|
 |
|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보증하지 아니하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전재및 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시 하단의 저작권 침해신고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